경제
지나가는도리깨
채택률 높음
공공분약 청약 대기 vs 준신축 급매 매수 어떤게도움이 될까요?
대전의 무주택 세대주로서 최근 지속되는 고분양가 기조 속에 최적의 내 집 마련 시점과 전략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유성구 죽동2지구 등 입지가 우수한 알짜 공공분양 물량을 대기하라고 권하지만, 실제 분양 및 입주까지 최소 3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거 불안정성과 기회비용이 부담됩니다. 반면, 최근 금리 압박으로 가격 조정이 이뤄진 도안신도시나 둔산동 일대의 준신축 아파트 급매물을 디딤돌이나 특례대출 등을 활용해 '영끌' 매수하는 대안도 검토 중입니다.
향후 대전의 공급 물량과 대출 금리 추이를 고려할 때, 공공분양 청약 대기와 기존 준신축 급매물 매수 중 어느 쪽이 자산 형성 측면에서 유리할지 가치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기존 주택 매수로 선회할 경우, 기분양 단지 분양가 대비 얼마의 하락 폭을 확인해야 안전마진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을지 구체적인 매수 기준도 짚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