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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올곧은꾀꼬리224

올곧은꾀꼬리224

애기 키우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친구가 좀이상해요

아기 키우는게 정말 많이 힘든가요 아기 임신중에 ㅅㅂ거리더니 아기 낳고도 엄청 스트레스틱 하게 반응하더라고요 제가 아기 귀엽다 했더니 겉으로 보이는것만 보지말란식으로 이야기하고 좀 많이 이상했어요 그런데 잘 키우는거 같긴한데 ㅋㅋ혼전임신이에욬ㅋㅋㅋㅋ이친구는 고딩때 친했었는데 사실 좀 서운하더라고요 ;;;그냥 관심끄는게 낫겠죠?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정신적, 체력적으로 힘든 것도 사실이고 주변 반응도 다양하니까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친구분이 좀 이상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 걱정도 되고 관심을 끄는 게 나을 수도 있겠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아이 키우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분처럼 말을 험하게 하지 않습니다. 저분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네요. 자기 자식인데 겉으로 보이는것만 보지 말라고 이야기는 이상한것입니다.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엄청 이쁠때인데 참 나쁜 엄마라고 생각되네요. 그분에게 관심 끄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애 키우는건 당해보지않음 모르죠... 애가 우선 안자요 그러다 보면 항상 안고있죠... 빽빽 울거든요...

    근데 요즘 엄마들 보면 너무 또 의존도가 강해요

    남편이없음 아무것도 못하는 양.... 그양반들도 돈벌고오는데 너무~~~~~~~~~~~~~~~~~~많이 의존도가 강해요

    그양반들도 좀 쉬어야죠... 얼집 보낼때가 되면 그 시간만큼 다 쉬진 못해도 자유가 생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없어서 못했다란 말을 되게많이 해요...

    그런거 보면... 참..몬대따 생각이 들 정도로...

    결론은 애키우는건 사람 하나를 건사한다는건 대단히 힘들다라는 겁니다.

    애가 애를 낳아서 잘 키우겠지?아니요? 애가 애를 낳아서... 다른 양육자를 찾는게 문제란 겁니다.

    그런 다짐없이 애 낳고 애가 저절로 크겠지....오산이죠...

    엄마란 자리가 그런겁니다. 내 엄마가 그렇게 우리를 키웠죠 그래서 내 엄마한테 잘해야합니다.

    우리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였을텐데... 우릴 사람으로 만들어놨잖아요

    마음 다 잡고 내가 사람이라 생각이 들때 육아를 하는것 같습니다.

  •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는말 백번 공감하는바입니다

    임신하는순간 바로 모성애 강한 엄마가되는건 아닙니다

    되어가는거죠..

    아이키우기 힘들때 만나면 힘들다 하소연하는날이되구요

    내가 좀 편할때 만나면 이쁘다고 노래가나오구요

    친한친구시라면 잘한다잘한다 해주세요

    내가 나중에 힘들때 다 돌아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아기 키우는게 힘들긴 합니다 말을 못하는 애기의 마음을 잘 캐치하고 파악하고 소통하는게 보통은 제대로 된엄마라면 어느정도 가능한데 애초에 원하지 않은 아기를 임신했다면 그렇지 못할가능성이 크고요

    그런마음이 없기때문에 아이 키우는게 애정이 있는 사람보다 더 키우기 어렵다고 하네요

    임신중에 욕하고 그럴정도면 그냥 태어나서도 아기 한테 욕도 할수있을거라는 인성입니다

    더구나 혼전임신이면 갑작스럽기도하고 중요한건 배우자가 안도와주면 더 힘들텐데 그걸 감당할 인성도

    애초에 애정도 없다면 그냥 스트레스 만 높아지거든요

    고딩때 친했는데 갑자기 연락했다면 서운하겠네요 그건 본인의 선택의 중요하죠

  • 육아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건 맞습니다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나이가 어리다면 더 힘들게 받아들일수있다고 봅니다

    당분간은 친구를 이해해주는것도 좋아보입니다

  • 아이는 인생에 소중한 선물 입니다 친구분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육아의 스트레스를 잘 풀수 있도록 조언해 주세요 어려운 시기를 잘 지내고 나면 보람된 날이 옵니다 좋은점을 크게 보시는 긍정적인 자세를 응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 제 소견으로는 아이 키우는건 힘든게 맞다고 보지만 키우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아이 키우는게 죽을만큼 힘들다고 하는사람이 있고 아이 키우는게 미친듯이 행복하다고 하는사람도 있고 생각의 차이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 그냥 인성이 그런 거예요. 힘들 때 본성이 드러나는 것처럼 아이를 키울 때 오는 힘든 과정에서 본성이 튀어나오는 겁니다.

    나중에 유치원 들어갈 정도가 되면 다시 착한 척하며 연락해 올 거예요. ㅎㅎ

  • 장난 아니었을까요??겉으로 보이는것만 보지 말라는말이 정색하며 한말이면 좀 산후우울증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아이 키우는게 생각보다 힘들다보니 겉으로 보기엔 귀여운데 땡깡이 장난 아니다~그냥 이런 뜻일 수도 있어요. 친한친구라 편하게 얘기할 걸 수도 있죠ㅋㅋ저도 친구들 만나면 애기 낳지 말라고 너무 힘들다고 많이 얘기하거든요. 아이를 낳으면 너무 애틋하고 예쁘고 귀여운데, 일단 나는 힘들고, 힘들어서 화가 나고 울고 싶은데 아이는 너무 예쁘고, 아기는 아기답게 울고 먹고 자고 싸는건데 그걸 보고 화가 나는 내가 결국엔 나쁜 사람인 것 같고 심하면 스스로를 부정하게 돼요

    .저도 결혼예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결혼전에 아이를 가졌으니 혼전임신으로 아이 가졌었고, 이른 나이에 경력도 단절되고 육아에만 매달리며 내 인생에 내가 없고, 밥도, 잠도, 화장실가는 것조차 내 의지대로 할 수 없는 경험을 해보니까 정상적인 사고가 어렵더라구요. 아이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할 수록 그게 더 심해요. 저도 20대 중후반쯤 낳았으면 좀 안정적이었을 것 같기도 한데, 20대초반이었어서 부족한 나를 엄마로 만나게 된 아이한테 최대한 부족함 없이 해주려고 너무 노력을 하다보니 제가 없어졌어요. 그 친구분도 그러던 와중에 어릴 적친구를 오랜만에 보니까 숨통트이고 맘이 편해져서 편하게 말한게 아닌가 싶네요..

  • 일단 임신부터 출산까지.. 아니지 육아까지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특히 출산한 지 얼마 안됐다면 한참 예민할 때 입니다

    그러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그냥 넘기시면 됩니다

  • 애기 키우기가 쉽지는 않지요. 하지만 아이로부터 많은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아이엄마에게 많은 응원이 필요합니다.

  • 임신상태가 힘들어도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다ㅡ옛 어른들께서 흔히 하시던 말씀입니다

    아기가 세상밖으로 나오는 순간 그만큼 힘들게 고생하며 키운다는 거겠죠

    님께서는 아직 아기가 없으시니 친구분 하는말이 이상하게 들리겠으나 조금 이해해 줬으면 좋겠네요

    친구가 말씨가 예쁘지 않아서 그렇지 그렇게 힘들게 육아를 하고 있지만 엄청 소중하고 사랑스런 내새끼 일겁니다

    친구맘 조금 이해해주시고 가끔 만나시면 아가도 봐주고 친구도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애 키우는 일에 대해서 물어보신다면 정말 힘들다고 말씀드려야될것 같습니다.

    애를 키우는건 분명 보람있는 일이지만 애를 키우기 위해서 잠도 못자고 시간마다 때마다 분유 타고 기저귀 갈고 다양한 일을 해주다 보면 엄청 힘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키우는 거 쉽지 않고 호르몬도 임신부터 출산 후 양육하면서도 계속 변하구요. 친구분이 많이 힘드신가봐요. 님이 계속 만나기 힘들면 거리두는 게 맞구요. 님도 나중에 아이 낳으면 알게 될 겁니다. 그런데 그게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도 당연한거니 그것도 전혀 이상한 것도 아니죠.

  • 애기 키우는 거 힘들긴 하죠.. 근데 작성자분께 그런식으로 얘기하는 건 예의가 없는 거 같아요 ㅎㅎ 신경 끄시는게 나으실 거 같아요 ㅎㅎ

  • 육아가 ㅅ님들긴 하겠죠! 반면에 기쁨이 두배는 크게 다가올것입니다. 조금만 아끼면 육아는 즐거움과 보람이 될것이고, 삶의 희망이 ㅜㅢㄹ것입니다~~

  • 아이 키우는건 많은 희생이 따라야 하는데...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임신과 출산이라 더 그렇죠. 특히 부부간의 사이가 안좋거나 경제적 안정이 안되어 있으면 더욱 심합니다. 남편을 사랑하면 아이도 사랑스러운데 사랑하지 않으면 아인 그저 본인 발목의 족쇄라 생각하죠. 그래서 결혼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하고 특히 부모가 되려면 준비가 된 상태에서 되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주변에서 도움 받을 곳이 있다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아이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게 친구분만의 시간을 갖게 하는 건 어떨까하네요.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면 결국 아이한테 풀 수 있어서요. 나라에서 돌보미지원을 받는 방법도 있고요. 혹 경제적 문제가 있다면 차라리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을 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애키우는게 정말 힘들긴하죠..여자는 임신을 하고 애를 낳는것 자체가 몸의 변화도 엄청나게 옵니다. 미혼인 분들은 사실 경험해보지 못했기때문에 잘 이해가 안될수도 있어요. 친구분한테 기분 나쁘셨을 수도 있지만 조금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애를 키우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군요. 아이에 대한 스트레스는 항상 있기때문에 있을수 있는 행동입니다.

  • 임신하고 아이 낳고 키우는게 어렵고 힘듭니다. 아이 키우는게 먹여주고 재워주고 관심 주는게 전부가 아니라 의무와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육체적. 특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유발하고 많은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더군다나 겨획에 없는 혼전 임심으로 아이 낳고 키우는것은 여러가지 감정을 요구하기에 더욱 힘들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신경 끄기 보다는 스트레스 풀 수 있게 위로해 주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기에 대한 모정 그리고 애착이 아직은 덜한것 같아요. 그래서 자유도 못누리고 여러 가지 피로감이 겹친걸수도 있어요. 그리고 애보는거 쉽지 않습니다.

  • 아이를 케어하는것은 쉽지않은건 사실입니다만 그 상황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힘듬의 정도는 차이가 많이 날것으로 보입니다 혼자만 아이를 하루종일케어하는경우는 스트레스를 받을정도로 힘들수도있구요 주변에서 도와주면서 같이 육아를 하는경우는 스트레스가 좀덜할것같습니다

  • 사람마다 다를것 같습니다. 과거 부모 세대분들은 아이들을 3~4명은 다 낳고 키우셨잖아요. 누구난 그렇게 낳아서도 힘안들어 할 수도 있고 또 누구는 한명을 낳아서 힘들다고 할수도 있구요. 당사자가 되어 보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 사실 아이를 키우는 육아는 정말 힘든게 사실입니다.

    어떤 통계에서는 직장을 다니는 것보다 몇배는 힘들어 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농경사회처럼 다자녀를 기르는 시대가 아니기에 더욱 더 힘들 수있습니다.

    요즘 시대에 육아는 정말 힘든건 맞습니다. 그렇다고 친구에게 그렇게 말하는것도 참 답답하네요. 일단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아이가 좀 크면 그때 보셔도 좋을듯합니다.

  • 그냥 그 사람 성격이 나쁜거 같은데요 아니면 질문자님을 싫어하거나요 다른 사람들 한테도 그러는거면 몰라도

    질문자님 한테만 그렇게 반응 하는거라면 질문자님을 싫어하는 거라고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뭐 여튼 관심을 끄는게 좋겠죠 관심 가져봤자 안좋은 반응을 할게 뻔한데 굳이 그걸 듣고 있을 필요도 없을거고요

  • 그거는 사람 그 부모님의 환경이나 성격에 따라 다를 수가 있고요. 친구분이 혼전 임신이라면은 당연히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원래 상황이 그렇게 생겨서 뭐 그런 행동하셔도 좀 이해해 주세요. 좀 귀찮으면 신경 끄시고요. 당연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것 같네요

  • 아기 키우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육아는 체력도 정신도 많이 소모되고 스트레스도 크죠.

    친구가 이상하게 반응하는 건 아마 스트레스와 피로 때문일 수도 있어요.

    관심을 끄는 게 목적이라면 잠시 거리를 두거나,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

    친구가 힘든 시기일 수도 있으니,

    너무 서운해하지 말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 본인 감정도 중요하니까

    적당히 거리두기 하면서 지내는 게 제일 현명한 선택일 것 같아요.

  • 아기를 키워본사람만이 알수있는 상황이네요.육아를 힘들어하는 친구를 이해할순있지만 기본예의는 서로 지켜주는게 좋은데 강요할순없지요.

  • 일단 애기 키우는게 많이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애기니까 힘들어도 참고 사랑으로 키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보통 아기 귀엽다고 말을 하면 고맙다고 대답하는데 보이는 것만 보지 말라는 식이라는 답변을 한다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관심 끄는 게 나을 거 같네요.

  • 그 친구분이 육아를 하면서 여러모로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마음에 없는 말들을 툭툭 던졌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힘들지? 힘내라~ 하고 한마디 해주고 넘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단 아이가 자신의 세상에 들어오게 된다면 많은 것이 바뀌게 됩니다.

    아직 자녀를 두지 않으신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우실 것인데

    아이 키우는 것 만만하지 않기에 스트레스가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사실 아기 키우는 일이 쉽지는 않죠.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잘때도 많기 합니다.

    그래도 아기때문에 힘든 것보다는 기쁘고 행복한 날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 물론 아이를 키우는 게 많이 힘들고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도 지치는 일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렇게 말하는 건 너무 아이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 같아서 많이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