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득 궁금한게있는데요 호칭에 대해서요

호칭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요

여자가 결혼해서 단둘이 있을때는 어떻게 부르든 상관 없지만 밖에서는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르는게 다른사람들이

보이기에는 안좋게보이나요 ?

나이에 맞지 않게 보일까요?

그래서 다들 밖에서는 호칭으로 자기야~ 여보야~ 누구아빠 ~ 이렇게 부르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가 결혼해서 밖에서도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르는 것은

    너무 자기 중심으로 보이고, 안좋게 보입니다.

    그것이 사회적으로 통용된다고 하더래도

    밖이나 공공장소에서는 남편이나, 애기아빠, 여보, 자기 등

    부부로서의 호칭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남편에게 오빠라고 하던, 자기라고 하던

    당신이라고 하던 그 둘의 문제입니다.

    남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면 밖에서 늙은이 취급 받냐고요?

    아뇨, 오히려 남들이 저 부부는 아직도 뜨겁구나! 하며 눈꼴 시려 합니다 ㅋ

    밖에서 '자기야, 누구 아빠' 하는 분들은 사실 설렘이 다 식어서

    공족인 비즈니스 관계로 타협한 거예요

    대중 앞에서 합법적인 내 남자를 마음껏 오빠라 부르며 염장 지르세요!

    대세는 닭살 부부입니다

  • 오빠라고 부르는건 크게 문제 없어보이는데요

    아님 00아빠 라던지 남 신경 크게 쓸 필요없어요

    어떻게 부르던 어때요 나이들면 자연스레 편한거로 부르면됩니다

  • 오빠라고 부르는건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요?

    야, 너 이렇게 부르는거 아니고서는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주변에도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 많이봤어요

  • 밖에서 오빠라고 부르는게 큰 문제가 있나 싶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애칭일수도 있고 그렇게 부르는게 익숙해서 부르는 것이라 큰 문제는 없을 거 같고 야, 너 이렇게만 부르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