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업무 중 실수 시 신상정보 질문에 대한 의문
인사 분야로 봐야할지 모르겠으나
제가 본 것 중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1.업무 중 한 사원이 실수했을 때 직속상관이 아닌 관리자 혹은 선임이(둘 모두 중년~노년 초)그 사원에게 이름을 물어보는 등의 신상정보 질문에 대해 의문이 드는데 그냥 이름만 묻는게 위로나 조언도 아닌 좋은 목적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보통 잘못을 보고 지적하지 않고 신상정보를 알아가는건 인사상 불이익을 위해서인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또한 신입 또한 비슷한 생각인지 나이와 이름 말하기를 주저했고 이후 강요가 아니냐는 말을 했는데 저는 상관이 상대의 거부에도 여러번 물었어도 이는 이무런 인사,법적 문제가 없다 생각하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