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라고 해서 모두 정해진 월급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교단이나 선교단체에 소속되어 후원금·생활비를 받는 경우가 많고, 교회나 단체에서 일정한 급여를 지급하기도 합니다.
금액도 상당히 차이가 커서 월 100만~300만 원대 정도의 생활비를 받는 경우부터 그 이상인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해외 선교라면 현지 물가와 사역비 등을 고려해 별도로 지원받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인 따님과 예비 신랑의 경우는 어느 교단·선교단체 소속인지에 따라 정확한 금액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