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사용하지 않는 물건도 ‘언젠가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쉽게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사람은 왜 사용하지 않는 물건도 ‘언젠가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쉽게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이게 어떤 심리가 반영된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돈을 주고 산 물건이라는 생각때문에 버리기가 더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고요.

    이걸 버리면 언젠가 필요할때 또 사야하기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서 이기도 하겠습니다.

    여기에 추억이 담긴 물건이라면 감정까지 더해져서 쉽게 정리가 안되기도 하고요.

    실제로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나중에 후회할까봐 계속 보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시간이 지나도 계속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라면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한번더 생각해보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공간도 넓어지고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3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제가 그러긴 하는데요 어느정도 낡아서 새것을 샀는데도

    아직 쓸만하다는 생각에 전에것을 계속 쓰고 선물 받은

    물건을 바로 쓰지않고 나중에 필요할때 써야지 라고 아껴 두는데

    저같은 경우는 소년가장으로 자라서 아끼고 절약하는 습성이

    남아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