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리나라에서 전세 대출은 언제쯤부터?

시작이 되었었나요?

그리고 전세대출 때문에 집값같은게 올랐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던데요. 이게 정말 큰 영향이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대출 제도는 세밀하게

    Dti와dsr이라는 제도 땜에 제한이 됩니다

    쉽게 5억 아파트 80%나온다면

    4억대출가능해야하지만

    Dsr과 dti가 제동을걸면 한도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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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무주택 서민을 위한 저금리 정부 전세대출은 1980년대 후반에 시작되었으나 시중은행의 보증금 전세자금대출이 3~5억원 수준으로 본격적으로 확대된거슨 2008년부터 입니다. 대출 한도 확대는 전세 수요자의 자금력을 높여서 전세가를 올렸고 이렇게 높아진 전세를 발판 삼아 갭투자가 성행하면서 매매가를 상향견인하는 큰 원인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서면 주거를 돕는 취지였으나 시중에 유동성을 대거 풀어서 집값 상승과 갭투자를 부추긴 핵심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 전세대출의 시작은 1981년 국민주택기금이 설치 되면서 서민들에게 주택 구입 및 임차 시 필요한 자금을 융자를 해주면서 전세대출이 시작이 되었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민간 전세대출 제도는 2008년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처음 도입되어 이후 한도가 점차 확대되었습니다. 전세대출이 집값을 끌어올렸다는 주장은 유동성을 공급해서 전셋값을 밀어 올리고 이것이 다시 매매가 상승을 자극하는 연결고리가 되었다는 시각에서 비롯됩니다. 다만 집값 상승은 금리, 입지, 주택 공급 부족등 복합적인 요인이 얽혀서 발생한 결과이므로 전세대출만을 유일하거나 절대적인 주범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민간 은행권 전세자금대출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시기는 2008년입니다.

    그전에도 근로자 주거안정 지원 등을 위한 정부 기금 대출은 일부 있었지만 시중 은행들이 일반 보증기관의 보증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전세대출 상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무렵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 제도 자체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전세대출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 것은 2008년부터이며 이것으로 인하여 집값이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조금의 영향은 있었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