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도투명한수제버거
누군가에게 질투는 느끼면 어떻게 하시나요?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있으면 동경의 대싱이 되기도 하지만 질투를 느끼기도 하는거 같아요
왜 질투를 느끼는 걸까요? 이 감정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투는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보며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욕구와 현재의 나를 비교하는 마음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질투 자체를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내게 부족하거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신호로 보는 것도 좋습니다. 상대를 깍아내리기 보다는 "저 사람에게서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라고 생각하면 질투를 동기와 성장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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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질투가 꼭 나쁜 건 아니예요 오히려 동기부여가 되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남을 음해하고 계속 시기하는 것 보단 그 감정을 받아들이고 비교대상을 남이 아닌 과거의 나로 바꾸면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세요
경우에 따라 자신이 없는 것에 대한 열등감이나 어떤 집단에서의 소외감, 능력 차이에 따른 것... 뭐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
다만 이제 하나의 감정일 뿐이니 잘 다루고 조절해보는 게 중요하겠지요.
저 같은 경우에도 질투가 좀 있는 편인데, 솔직하게 그 마음을 인정하고 상대의 어떤 부분에서 질투를 느끼는지를 혼자 곰곰이 생각해보고는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조정해서 체화하려고 노력해요. 해보다가 그것보다 나한테 더 잘 맞는데 다른 방법이 있다! 하면 그걸로 바꿔보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면 상대는 잊히고 자신에게 집중하게 되던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그 질투를 상대에게 지나치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겠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자신의 감정은 자신의 것이니까요. 저는 가끔 가까운 사이면 한 번 농담처럼 질투난다고 하기도 합니다...ㅎㅎ 말할만한 상황이 되면요.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 하고 조언을 구하기도 해요.
그럼 좀 건강하게 감정도 해소가 되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질투는 사실 누구나 가지는 감정의 하나 입니다. 하지만 남을 부러워하는 데 쓰는 시간과 에너지 대신에 그러한 질투심을 나의 취미나 운동 등에 투자를 하는 방법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 하지 말고 내가 가진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서 감사의 일기를 쓰고 자신의 장점에 촛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나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 하지 못하면 결국 인생이 항상 부러워 하면서 세월을 보내게 됩니다.
적당한 질투는 성장 하는 데에 도움이 되죠
질투 없는 사람은 성장 잘 못 해요 자기 현실에 안주해서요
질투하는 대상을 음해하거나 하지 말고
그 사람을 정당하게 이기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죠
질투는 보통 부정적인 방향으로 보통 알고있지만,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킬수있어요!
거기에 다해 시기하며 못된마음을 갖는것보다는
나는 어떻게 저렇게될수있을까 어떻게하면 저사람처럼 발전할수있을까 라고 되새기며 노력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