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검은색 청바지 세탁할 때 물 빠짐 없이 오랫동안 색 유지하는 세탁법

진한 데님이나 블랙 진을 세탁기에 넣고 돌렸더니 물이 크게 빠져서 다른 옷까지 이염되고 바지 색도 바래버렸습니다. 처음 세탁할 때 소금물에 담가두면 색 빠짐이 방지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세제 선택이나 올바른 세탁 온도 꿀팁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 바지를 처음 빠는 날, 물과 소금을 10:1 비율로 섞은 소금물에 하루 정도 푹 담가두면 염분이 염료를 섬유에 강하게 고정해 주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실제 세탁할 때는 물 빠짐과 변색을 유발하는 뜨거운 물과 일반 세제 대신 반드시 찬물과 중성세제(울샴푸)를 사용해야 합니다. 바지 단추를 잠그고 뒤집어서 짧게 단독 세탁한 뒤, 검은 염료가 변색되지 않도록 햇빛이 아닌 그늘에서 뒤집은 채로 말려주시면 진한 색감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의 경험으로는 이런바지는

    물에다 담그는 순간 물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물에 담그지 말고 그냥 세제손바닥에 조금만 풀어서

    조물조물 몇번만 한후 헹구어요 그것도 세번만요 계속해서

    물이 나오니 3번에서 멈춰서

    탈수해서 그늘에서 말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