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인터넷방송을 좋아하시나보네요! 근데 그 분이 이제 방송을 졸업하고 다른 삶을 살아가시는 것 같은데요! 그 분의 팬으로써 아쉽긴 하시겠지만 그 분의 제2삶을 응원해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정말 팬의 마음으로 갑자기 방송을 졸업하시는 것은 서운할 수도 있고 배신을 당했다라고 느낄 수 있지만 진정한 팬이라면 그것마저도 이해하고 그 분의 삶을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시는 것이 좋은 결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터넷 방송은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하는 것이니까 또 내가 좋아하는 방송을 보고 다른 분의 팬이 될 수도 있자나요. 그러니까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다른방송 보면서 또다른 분을
응원해보세요. 하지만 너무 과몰입은 금물이며 과하게 후원하거나 돈을 쓰는 행위는 하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