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직거래가 증가했었습니다. 가격하락으로 기회로 판단하여 따른 가족 간 매매거래로도 보고 있습니다. 이 경우도 배제를 하면 안되기에 때문에 아직은 거래량 상승에 따른 시장회복으로 보기 힘듭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미국이 금리인상을 발표했었고 시장상황을 보고 인상율을 조절한다고 발표했었습니다. 금리인상이 있을 때까지는 부동산시장이 안 좋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거래량 증가는 아파트 가격 회복의 지표로 볼 수는 있지만, 현재 질문에서 말한 전월대비 증가율은 크게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유는 지올해 주택거래량의 경우 평균 거래량의 절반도 못 미치는 수준이고, 금리와 외부경제상황등도 크게 나아진게 없기 때문입니다. 10월 대비 상승한 거래량은 긍정적이지만, 실제 회복신호로 보기에는 다소 무리한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