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시지가가 없는 집에 대해서 HUG 가입가능여부를 미리 판단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전세가가 집 가격의 126% 정도에 들어야 HUG 가입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는 매물이 공시지가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신축에 가까운 오피스텔 입니다.
이때 HUG가입가능 여부를 미리 파악하려 하는데요, 네이버 부동산을 통해 실 거래가를 입수 했습니다.
[첨부파일1]
25년 3월에 3.5억정도에 실거래가 있는것으로 보이는데, 이 기준으로 공시지가 대신 집 가격으로 보면 될까요?
혹은 , 이정도 소스로 HUG 지사에 직접 방문해서 가능여부에 대한 문의가 가능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직접 문의해보시는게 정확합니다
공시지가가 나와있으면 간단한데 없으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판단을 하는 편이라 직접 알아보시는게 방법일수 있습니다
HUG 고객센터 문의해보시면 알려주실텐데 기본적으로 주택가액을 따지는 순서가 있습니다.
KB시세
공시가의 126%
안심전세앱시세 하한가
해당세대 등기부의 1년 이내 매매가
분양가격 90%
신축 오피스텔의 경우 대부분은 5번으로 진행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HUG 전세보증보험으 전세금이 주택가격의 126% 이하일 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우선 순위는 1. 공시가격, 2. KB시세 또는 HUG 안심전세 앱 시세 3. 최근 1년 내 실거래가 입니다.
질문하신 오피스텔이 신축으로 공시지가가 발표되지 않은 상태라면 최근 실거래가 자료를 보고 주택가격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