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본 인간관계 빌런 유형은?!

여러분들이 본 인간관계 빌런 유형은 어느 것인가여? 뭐 자기중심적이고 사람 가려서 차별하거나 회사에서 매일 지각을 밥먹듯 하거나 불성실하기도 한 (심지어 30분 지각과 저와 같은 열차 타고도 정시 출근 저와 달리 지각 찍기도 하고 회사에서도 일 제대로 안 하고 반차쓰게 해서 병원 보내달라고 하기도…) 이외에도 제 부모님 얘기지만 제가 자폐성 장애라 소리 무서워 하고 막 혼잣말 상동행동하는 것을 막 쥐잡듯 때려잡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분들은 어떤 빌런 유형을 보셨나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제가 본 빌런 유형들을 설명해드릴게요

    1. 자기중심형 빌런

    항상 자기 사정만 중요하고, 남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입니다.

    2. 사람 가리는 빌런

    자기한테 이득되는 사람들한테는 친절한데 , 만만해보이는 사람한테는 예민하고 깐깐하게 구는 사람입니다.

    3. 책임을 회피하는 빌런

    일을 제대로 안하면서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넘기는 사람입니다.

    4. 사람을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드는 빌런

    본인 기분이 안좋을때 주변사람들한테 짜증내고, 자기 감정을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5. 약점 잡고 흔드는 빌런

    상대가 예민해 하는 부분이나 힘들어하는 부분을 이해하지 안혹, 그걸 문제 삼아서 몰아붙이는 사람입니다.

    말씀해주신 부모님 이야기는 단순한 성격차이난 인간관계 빌런정도로 넘길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대하는 방식 자체가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힘들었을거 같은데요

    결국 자기 행동이 남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전혀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남을 힘들게 하면서 고치지 않는 사람들은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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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a가 없는 곳에서 열심히 a 뒷담화를 하였는데 어느새 보니 a 앞에서 알랑방귀 뀌고 잘 보이려고 하고 친한 척하는 직장 동료.....

  • 저도 여기 공감하는데요. 특히나 사회라는 공간안에서 약속은 지키지 않으며 자기 멋대로 움직이고, 판단하고, 불성실한게 가장 보기 싫죠. 이런 사람들은 버릇이기에 고치는것도 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