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실업급여 대한 !!!!!!111111
성별
여성
나이대
56
일한 물리치료사 입니다.
여기 개인병원은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3명이 일하는 곳인데 의사와 간호사는 부부입니다.
요즘 경기가 좋지않아 환자가 많이 줄었는데 예전 환자가 많을때 제가 환자들에게 인사도 큰소리(그자들이 느낄때) 로 하고 얘기도 많이하고했는데 그때는 시끄럽다고 조용히 일만 하면 안돼냐고해서 요즘은 죽은듯 일을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환자가 줄었는지 아님 경기가 좋지않아 없는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왜 병원에 신경을 안쓰냐 하며 별의별 트집을 잡는데 ᆢ 너무 힘듭니다 저와 친한 환자분들은 짤를때까지 참고 견디라합니다.
참고로 여기 계약은 간호사가 의사부인이다보니 물리치료 왜 1.2층 계단청소(2층병원)도 제가 했습니다.
몇년간 너무힘들어서 이건 물리치료일이 않이지 안냐하며 간호사랑 말다틈을 했는데 그때부턴가 갑질의 도가 과합니다
진짜 쉬고싶은데 짤리지 않으면 실업급여을 받을 수 없다고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제가 1년도 일을 하지않고 실업급여를 생각한게 아닌데 5년이 넘게 일한 근로자가 너무 힘들어도 권고사직 아니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는게 너무 서글픕니다.
주변에서 말한것처럼 고만두라고 할때까지 버터야 야는건가요ᆢ 지방은 물리치료사 급여는 그리 많치않아요 저는 200~210만원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