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추위를 많이 타는것은 왜그럴까요?

더운건 참을 수 있는데 조금만 추우면 바로 몸이 달달 떨릴정도로 추운걸 선천적으로 잘 못참아 어릴때부터 항상 가디건을 들고 다녔는데요 문득 근본적인 원인, 이유가 궁금하더라고요 왜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와는 반대이신것같아요

    저는 더위를 못참거든요~^^;;

    몸이 마른 우리신랑은 추위도 더위도 다타요

    체력이 떨어질때는 추위를 엄청타서 두꺼운이불을 덮고자려해서 따로잘정도로 심하더라구요

    일단 운동을해서 근육을 만들몃

    추위도 더위도 덜타는것같아요

    저만그런지는 모르지만요~^^;

  • 사람마다 추위를 타는 정도는 선천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체질과 유전, 기초대사량, 근육량, 혈액순환, 자율신경의 반응 차이 때문에 같은 온도에서도 느끼는 추위가 다릅니다. 체지방이 적거나 혈관이 쉽게 수축하는 사람도 더 춥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갑자기 심해졌다면 빈혈, 갑상선 기능저하증 등의 원인도 있을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