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하는데 털이 금방자라는지 오후쯤 되면

안녕하세요. 털이 수북해지면 밀어라~~~해싸서 6,7개월 정도 마다 다리를 미는 남잔 데요.

제모하면 24시간쯤 지나서 허벅지 뒤쪽 털이 수염처럼 자라는지 의자에 앉을때 따가움요. ㅋ

다들 그런거 참고 제모하시는지

저는 일회용 면되기로 걍 밀거든요.

뽑는건 귀찮아서요. 녹이는건 냄새가 심하고요.

어떻게들 하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도기로 털을 밀면 털의 단면이 뭉툭하고 비스듬하게 잘려, 24시간 뒤 다시 자랄 때 피부를 찌르는 듯한 따가움과 까칠한 느낌이 드는 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이를 완화하려면 면도 전 따뜻한 물로 각질을 충분히 불리고 쉐이빙 폼을 사용하며, 면도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발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관리가 필수입니다 !!

    매번 면도하는 번거로움과 따가움이 반복된다면, 근본적으로 털을 제거해 유지 기간이 길고 까칠함이 덜한 레이저 제모나 왁싱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1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