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뒤 피지낭종 제거 수술후 자위행위와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1. 10일 전 쯤 목 뒤 피지낭종 제거 수술해서 꼬맨 상태인데
자위 행위를 해도 무방할까요?
어디서는 자위행위 하면 흥분해서 심박수 증가 및 몸에 열이 발생해서 꼬맨거 아무는데 지장간다는데 맞을까요?
2. 성기각도가 위로 올라가는게 정상이라고 하는데
저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90도에서 아래로 좀 내려가있는데 다른 증상은 없는데 정상인건가요?
1. 목 뒤 피지낭종 제거 후 10일 정도 경과했고 봉합 상태라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의 자위행위 자체가 상처 치유를 방해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흥분으로 인한 일시적 심박수 증가나 체온 상승이 봉합 부위 회복에 의미 있는 악영향을 준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과도한 힘주기, 숨참기, 전신에 강한 긴장을 주는 행동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려 상처 당김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상처 부위에 통증, 욱신거림, 벌어짐, 진물, 발적이 느껴지면 중단하고 회복을 우선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2. 발기 시 성기 각도는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위로 향하는 경우도 흔하지만, 수평이거나 아래로 약간 내려가 있어도 통증, 발기 유지 문제, 성관계 곤란, 만져지는 단단한 결절이나 급격한 각도 변화가 없다면 정상 범주로 봅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질환을 의심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1. 10일전 수술을 시행하고 봉합을 하였다면 이미 수술 부위가 봉합이 이루어진 상태이므로 자위 행위를 하더라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2. 발기시 성기 각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이러한 각도는 성행위에 지장이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수술후 10일이 지났다면 별문제는 없죠 이미 상처는 아물었을것이니깐요. 발기시에 높이는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