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려고누웠는데 부사장한테 또 시달릴생각하니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출근안하려구요^^
일도 잘 맞고 같이일하시는분들 너무좋은데
그 중국부사장여성분때문에 물이 다흐려지기도하고 재미좀붙여보려하면 촛불 불꺼지듯이 꺼뜨리는 능력이 엄청난 부사장님입니다^^
잡플래닛에 6년전부터 근무후기가써있는데 진짜 그 부사장얘기만 한트럭인거보면 앞으로도 변화할여지가없고 회사가 성장하는방향으로 가지않는다 판단됍니다.
지난 금요일 바빠죽겠는와중에 분위기파악도안하고 상황이어떻게흘러가는지 보지도않고 도끼눈으로 저를보며 책상먼지투성이네 좀 닦으세요 이지x하는거보고 얼이빠져서 걍 네 하고말았습니다.
존중,배려,예의 가 느껴지지않는데 그여자입구석도그렇고 본인한테 조금이라도 존중,예의가 안느껴지면 바로 물어뜯는사람인데 한번잘못걸리면 최소10분 이상 잔소리시작
와 저게 어떻게 사람이 할말다하면서살지?
진짜 지할말다합니다
보통 어떤 상황이라도 이성적으로 스스로를통제하여 말을 내뱉을때 조심하는게 사람일텐데 그냥 필터없이 내지르는 저할머니보면 진짜 레전드입니다
쇼미더머니 나갔으면 걍 우승했을텐데요ㅋ
무튼 계약서도 안써서 노동청에 신고했고 잔업눈치주고 강요에 퇴근시간안지켜지는건 기본이고
직장내괴롭힘으로 또신고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노동청에 전화와서 처벌하겠냐고해서 흔쾌히 네^^ 해주세요 했습니다.
몇번 조사받아야한다고하던데 즐겁게 받으러가겠습니다^^
저런곳은 기록을 남겨줘야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