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어머니 명의 집 재개발시 증여? 언제가 좋을까요

신림5구역 재개발 관련 문의드립니다.

11평 다세대주택 지층이고, 현재 어머니 명의입니다.

저는 20년 이상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재개발이 진행될 예정인데,

지금 제 명의로 증여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어머니 명의로 재개발을 진행한 뒤 나중에 증여 또는 상속받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재개발 분담금은 전액 제가 부담할 예정입니다.

추가 정보

저는 무주택입니다.

집은 어머니 명의 집1채뿐입니다..

궁금한 점

지금 증여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유리한가요?

재개발 후 증여받는 것이 더 유리한가요?

상속까지 고려하면 어떤 방법이 가장 유리할까요?

명의를 바꾸는 시기에 따라 권리가 달라질 수 있나요?

증여세·취득세·양도세까지 종합적으로 보면 어떤 선택이 유리할까요?

재개발 진행 단계(조합설립, 관리처분 등)에 따라 증여 가능 여부나 유불리가 달라지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재개발 진행 중이면 세법에서는 현재 집값이 아니라 미래 입주권 가치까지 반영해서 평가하기 때문에 바로 증여하지 마시고 재개발이 다 된 후 증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재개발은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어렵기 때문에 언제 완공될 지 모릅니다.

    리스크를 헷지하고 싶으면 재개발 완료 후 증여세를 내는 것이 덜 머리가 아프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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