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시선이 무섭게 느껴진다고 해서 실제로 사람들이 작성자님을 공격하려는 건 아닐 수 있어요. 불안이 높아지면 평범한 시선이여도 "나를 싫어하나?"처럼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너무 피하려고 하기보단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시면서 마음을 천천히 가라앉혀보세요. 지금 상황이 위험한 상황인간가?하고 확인해보는 습관도 가지는 것이 좋고요. 한번에 많은 사람과 대화하려는 것 보단 편한 사람과 천천히 조금씩 얘기해보시면서 연습해보는게 좋아요. 너무 불안하고 견딜수 없다면 믿을 수 있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하거나, 상담을 받아보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