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식장을먼저정하고 상견례를하는게좋읆가요?

남자친구랑 결혼준비를이제시작하려고한느데

식장을정하고 상견례를하는게좋을까요 아니면

상견례를먼저하고 식장을정하는쪽이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변에서는 식장 계약 후에 상견례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식장 계약 전에 각자 부모님 찾아뵙고 인사 드리고 어느 정도 결혼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상견례를 하더라고요. 하지만 부모님들 의사도 중요하니, 부모님들 의견을 여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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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양가 의견 먼저 물어보고 정하는 것도 좋지만 저희는 의지가 너무 확고하고 또 결혼하고 싶은 날짜가 따로 있기도하고 빨리 잡아야겠다 싶어서 식장을 먼저 잡고 상견례 날짜를 정하고 했어요 

  • 양가 부모님께 각각 의견을 물어보시고

    상견례부터 하자고 하면 그리 하시고

    상관없다시면 홀 보러 다니셔요

    은근히 상견례에서 여러 이야기가 오가더라고요

  • 상견레 부터 하는게 맞아요 양쪽 부모님이 반대할수도 잇고 어떤게 될지 모르니까요 그러니 상견레 부터 하고 천천히 하시지요....

  • 상견례를 먼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식장을 예약 할려면 결혼식을 언제 올릴지 날짜를 정해야 하는데 보통 성견례를 하고 양가에서 무리가 없는 날짜로 조정하거나 좋은 날을 정해서 선정합니다.

    식장은 이 날짜에 맞추어 알아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견례를 먼저하여야 합니다. 결혼식 방법은 보통 당사자들이 정하기 때문에 식장의 규모나 위치를 잘 조율 하셔서 행복한 결혼식이 될 수 있도록 잘 얘기 하셔야 합니다

  • 보통은 상견례를 먼저 하고 식장을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가 일정, 예산, 지역 의견이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이야기 나누는게 안정적입니다. 다만 인기 예식장은 빨리 마감돼서 원하는 날짜가 확실하면 가예약만 먼저 잡아두기도 합니다. 가장 무난한 순서는 '상견례>날짜조율>식장계약'흐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