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비용은 본인의 경제상황에 맞춰서 준비하는 것이 후회도 없고 불필요한 돈을 낭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대출을 하면 결혼생활 시작이 부담감을 안고 시작하는거라서 감당이 안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준비하되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꼭 필요한 부분만 비용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예비신랑 되시는 분과 대화를 해서 서로 맞춰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여자가 혼수를 하고 남자는 집을 사고 이런 문화는 바뀐 것 같습니다. 혼수는 생략하고 각자 기존에 있던 것을 사용하고 집은 공동으로 구매나 전세를 하는 방향으로 결혼문화가 바뀌었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거품도 빼고 현명한 생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저는 결혼 비용 5천 정도 들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