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집명의집 전세살이 계약서 갱신안한경우

저희는 시누이명의 집에 살고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세보다 마니 낮은 가격에 살고있고 계약서는 갱신하지않았고 계속 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사가라고 하는데 저희가 언제까지 이사안가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않을까요? 그냥 버팅면 1년이상 더 살수 있나요? 이사를 2년 늦추려면 첨부한 계약서에 사인을 하라는데 세입자에게 불리한 조항들이 보이는데 수정해야한다면 어떤부분을 수정하면 좋을까요? 저희가 돈이 없어서 사정하니까 시누이도 완전 나쁜 마음은 아니라 계약서를 다시쓰긴한건데 2년후 이사시 저희가 피해볼수 있는 항목이있다면 어떤것이고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까요. 애들둘에 돈도 없어 갈데도 없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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