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 참 그리고 또 지난주 수요일인가? 길을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왠 낯선할머니께서 학생들 구원받고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하더라고요. 건빵을 주시더니 저는 거절했었거든요.
그게 저는 모르는 사람에다가 그게 학생 나이도 지났고 제가 청년이기도하고 저는 그냥 무참히 좀 불쾌하고 좀 보기에 않좋게봤거든요. 그리고 건빵을 나눠주시는거는 괜찮은데 저는 받는게 부담되고 좀 어색하더라고요. 만약에 그런사람들이 계속 나타난다면 그냥 즉시 무시하고 묵묵부답으로 걸어가면 좋은지 물어봐도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