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그리고 또 지난주 수요일인가? 길을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왠 낯선할머니께서 학생들 구원받고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하더라고요. 건빵을 주시더니 저는 거절했었거든요.

그게 저는 모르는 사람에다가 그게 학생 나이도 지났고 제가 청년이기도하고 저는 그냥 무참히 좀 불쾌하고 좀 보기에 않좋게봤거든요. 그리고 건빵을 나눠주시는거는 괜찮은데 저는 받는게 부담되고 좀 어색하더라고요. 만약에 그런사람들이 계속 나타난다면 그냥 즉시 무시하고 묵묵부답으로 걸어가면 좋은지 물어봐도되겠습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할머니든 할아버지든 외국인이든 길거리에서 종교때문이든 설문조사든 누가 말을 걸려하면 쳐다보지도 않고 갈길 갑니다 말을 섞는 순간 상대방에게 희망을 주는겁니다 계속 되풀이되면 지나갈때 잡지 않습니다 한번 대답해주면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길나갈 때마다 시달린적이 많아 길을 돌아가보기도 하고 관심없다 말하기도 해봤는데 결국 쳐다도 안봐야 말을 안걸고 포기하더라고요 물론 길을 물어보거나 그러면 대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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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누가 먹을거를 주면 함부로 받으면 안됩니다 할머니라고 해도 혹시 박카스 사건아시나요 검색하면 나옵니다

    할머니가 무거운거 들고 낑낑거려서 대학생인가? 도와드렸는데 고맙다고 박카스를 주더랍니다 먹고나니...

  • 만약에 그런사람들이 계속 나타난다면 그냥 즉시 무시하고 묵묵부답으로 걸어가면 좋은지 물어봐도되겠습니까?

    답변:네 본인 마음이라서 상대에게 해만 끼치지 않으면 문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