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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호탕한여우193
편의점에 들러 뭐 사고 있었어 마침 전화가와서 통화를 했어
오빠가 통화하다 말고 점원이 너 말소리 들리면
저 아줌마 시끄럽다고 하겠다고 말하는거야
그시간이 밤10시쯤이였어
어떻게 아줌마라는 단어를 쓸까 이해가 안됐어
점원들이 나이가 다 어리니 그렇지 않겠냐고 하는데 이해가 가니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디스맨-Q847
아줌마라는 단어는 성인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라서 그냥 범용적으로 사용한 것 같은데요. 질문자님처럼 싫어하는 사람이 많으니 요즘에는 웬만하면 안 쓰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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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흐그
아줌마라는 단어를 평소에 많이썼나봅니다.
나이가 좀 있는 여성분들을 아줌마라고 지칭하는게 그게
습관적으로 나왔던것같습니다. 악의가 담겨있진않습니다.
저런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겁나섬세한엔지니어
이해 안 가는 게 정상이에요. 상황보다 ‘아줌마’라는 표현 자체가 무례했어요. 나이 추측으로 정당화할 말은 아니고, 불편함 느낄 만한 상황입니다.
풋풋한늑대90
가끔 상대방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넘기려도 해도 기분나쁜건 어쩔수없죠
ㅡㅡ그냥내가 똑같은 사람이 안되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한가한왈라비167
몇 살 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젊든 연세가 있든
아줌마라는 단어는 쉽지않아요. 다음에 전화할때는
단호히 쓰지말라고 정중하게 부탁하세요
1
굉장한콘도르12
그냥 다음부터는 그런 표현이 듣기 싫으니까 그렇게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 단어로 듣는 것이 싫으신 거 같아요
쀠쀠쀠
충분히 기분이 나빴을 것 같애.
남자친구는 생각없이 장난스럽게 쓴 단어일 것 같은데 듣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지.
남자친구에게 굳이 그 단어를 쓸 필요가 있었냐고, 다음부터는 그 단어는 쓰지 말아달라고, 기분 나빴다고 분명히 이야기해봐.
그러면 다음부터는 말을 생각없이 던지기 전에 한번쯤 생각하고 말을 하지 않을까 싶어.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아줌마라고 이야기를 하신 오빠분이 잘못 이야기를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편의점에서 젊은 사람들이 일하기도 하지만 나이가 있는 사람이 있는 곳도 많아 표현이 잘못된 것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