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줌마라고 하는게 왜 그런 단어를 선택
편의점에 들러 뭐 사고 있었어 마침 전화가와서 통화를 했어
오빠가 통화하다 말고 점원이 너 말소리 들리면
저 아줌마 시끄럽다고 하겠다고 말하는거야
그시간이 밤10시쯤이였어
어떻게 아줌마라는 단어를 쓸까 이해가 안됐어
점원들이 나이가 다 어리니 그렇지 않겠냐고 하는데 이해가 가니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줌마라는 단어를 평소에 많이썼나봅니다.
나이가 좀 있는 여성분들을 아줌마라고 지칭하는게 그게
습관적으로 나왔던것같습니다. 악의가 담겨있진않습니다.
저런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충분히 기분이 나빴을 것 같애.
남자친구는 생각없이 장난스럽게 쓴 단어일 것 같은데 듣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지.
남자친구에게 굳이 그 단어를 쓸 필요가 있었냐고, 다음부터는 그 단어는 쓰지 말아달라고, 기분 나빴다고 분명히 이야기해봐.
그러면 다음부터는 말을 생각없이 던지기 전에 한번쯤 생각하고 말을 하지 않을까 싶어.
아줌마라고 이야기를 하신 오빠분이 잘못 이야기를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편의점에서 젊은 사람들이 일하기도 하지만 나이가 있는 사람이 있는 곳도 많아 표현이 잘못된 것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