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 야외에서 일하다가 … 허벅지랑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손이런 곳이 엄청나게 쥐가 나고

손은 꼬부라지는 그런 경험을 했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는 날이 더워서 몸에 잠시 이상이 있었던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같이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씨에는 조금만 걸어다녀도 땀이 나기 쉽습니다. 이러한 더운 환경에서 무리하게 일을 하다보면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면, 온열질환 중 열경련과 관련 있어보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과정에서 수분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이 손실되면서 팔이나 다리 등의 근육 경련과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더운 시간대에는 가능하면 야외에서 일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물이나 이온음료를 주기적으로 드시고, 컨디션을 고려하여 작업 강도를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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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더운 날 야외에서 오래 일하시면 허벅지 피부에 땀띠나 마찰로 인한 따끔거림이 생기기 쉬워요. 우선 시원한 그늘로 이동해서 통풍이 잘 되는 바지로 갈아입어 주시고, 물이나 이온음료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세요. 샤워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고, 헐렁한 옷을 입어 마찰을 줄여주는 게 좋습니다. 피부가 많이 붓거나 열감과 통증이 심하다면 그냥 넘기지 말고 가까운 의료기관에 꼭 진료받으세요. 더운 시간대에는 무리하지 않도록 일정을 조금 조절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