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왜 '완벽한 삶'을 꿈꾸면서도 완벽하면 지루하다고 느낄까요?

실수 없는 삶을 원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하면 오히려 재미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행복에는 적당한 어려움도 필요한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 도파민이 없을 때 지루하다고 느끼는 거 같아요! 너무 잘 풀리고 완벽하기만 하면 도파민이 부족하니까요..ㅠㅠ 도퍼민에 절여진 요즘 사람들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네요!

  • 완벽함이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겠으나 

    부족함이 없는 삶은 처음엔 행복할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좀 무료해 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끊임없이 뭔가를 찾아 헤메이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