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상적인마인드가 아닌남자ᆢ정상적인마인드가 아닌남자

남친하는말이 한번씩우리집와서 라면먹고 그러는게 힐링되고좋다면서 나더러 지한테 밖에서도보자이런말 강요마라네요ᆢ뭐이런 또라이놈이다있죠?내가 우리집에서만 보지말고 지금은 날더우니 나중에 밖에서도 보고 만약비용때문이라면 서로 더치페이하자라고까지했는데 빈말이라도그래한번 그러도록 노력해볼께라는 말한마디없네요,그리고 우리집올때도 빈손으로와서는 끓여준라면,밥이나 쳐먹으면서 올때 뭐하나 사오는것도없고 가고나면 다치워야되고 이게뭐하는건가싶어 그민하자했어요ᆢ보통 남자들 여자친구집가면 빈손으로 가시나요? 그리고 지가바쁘면 내가 지가사는 근처로 갼다했는데도 지집을보여준다든지 그근처에서 보잔말도 전혀없고,김해 율하쪽산다는데 거기 일할곳이 많은곳인가요?그리고혼자사는데 월세60짜리 산다는데 그가격이면 여기선 굳이 원룸아닌 투룸에 살고 ᆢ오피스텔에산대요, 밤늦게까지 문자잘주고받아서 혼자인거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ᆢ전에도 좀 의심스러워서 혹시 딴여자있냐니까 뭐같이 급발진성질내면서 차단하더니 며칠뒤 지가 일하고 주식하고 너무바빠서그런거니 전혀 이상한오해마라면서 저더러 넌 여유가있으니 지상황을 이해못하겠지만 하여튼 정말로바빠서 그런거라해서 그렇게 또 풀려서 만나긴했는데ᆢ 지금 하는 만남이 저한터 전혀득이될거없어서 끝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관계를 끝낸 상태이신 것 같네요. 

    ‘이게 맞나’, ‘이 관계가 맞는건가’ 하는 쎄함이 들면 대게 그 직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의 직감과 판단을 믿어보세요. 

    관계를 끝내신 상태이니, 

    더 이상은 지나간 사람에 대해 생각해하며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의심가는 부분 없이 투명하고 훨씬 좋은 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 기생충 같은 사람이네요. 잘 끊어내셔서 다행입니다. 염치도 모르고 받을줄만 아는 사람들은 계속 퍼주면 더 당당하게 요구하게 됩니다.

  • 잘 헤어지시고 잘 끝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잘하셨어요. 그런 분에게 앞으로의 시간을 쓸 가치도 없습니다. 더 즐거운 일들을 경험하시고 마음의 상처가 덜어지면 다른 만남을 가지세요.

  • 그거는 그렇게 싸울 일이 아니라, 서로 합의를 해서 하루는 내가 원하는 장소 하루는 니가 원하는 장소 이렇게 분배를 하면 될 거 같은데 지문자님이 그걸 원하셨다고 해서 강요하지 말라고 대뜸 말하는 것은 정상이 아닌 게 맞는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얼마나 사귄 사람인지 모르지만 그 사람에 대해서 많이 모르고 만나신거지요 남자가 이상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호구조사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