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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끊게 되면, 피부 낯빛이 밝아진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순하게 수면의 질을 높이기 때문에 커피를 끊으면 피부가 환해진다고 하는건가요? 커피의 어떠한 성분이 피부톤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는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커피의 성분이 직접적으로 피부의 톤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얼굴이 까무잡잡했어야합니다.

    그렇지만, 커피를 끊는 것과 조금 연관성은 있습니다.

    1) 수면: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잠을 방해합니다. 즉, 이는 피부의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커피를 끊으면 피부의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과 동시에 피부 수분의 함량을 증가시킵니다. 피부는 이뇨작용이 있어서 수분 손실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혈관 수축: 카페인은 혈관을 수축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피부로 가는 혈류의 양을 줄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충분한 산소의 공급등이 피부로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피부를 끊으면 충분한 영양공급과 산소 공급 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피부가 건강해집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유 크게 세 가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카페인이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해요. 그래서 혈류 공급이 줄어든다면 일시적으로 얼굴이 창백해지고 혈색도 떨어져 보이기도 합니다. 커피를 끊게되면 이런 혈관 수축은 완화되면서, 혈액순환이 개선되니 피부 톤도 자연스럽게 밝아지는 효과가 있겠습니다.

    2

    커피가 이뇨 작용도 강하다 보니 체내 수분을 쉽게 배출시켜버립니다. 이렇게 탈수 상태에서는 피부는 건조해지며 각질층도 일어나니 얼굴 자체가 칙칙해집니다. 커피를 줄이게 되면 체내 수분에 보유력도 회복되니 피부는 촉촉하고 인상이 맑아집니다.

    3

    카페인이 코티솔(스트레스성 호르몬입니다)을 증가시키니 피지 분비를 자극시킬 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 여드름, 염증성 트러블로 인해 피부톤이 어두워지기도 합니다.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면 성장호르몬 분비는 활발해지니 세포 재생도 원활해져서 피부는 다시 건강해집니다.

    커피 특정 성분은 피부를 직접적으로 어둡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 대신 "카페인" 성분이 혈관 수축, 호르몬 자극, 탈수, 수면 질 저하를 유발하니 간접적으로 피부의 생기를 떨어뜨릴 순 있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 커피를 끊으면 피부 낯빛이 밝아지는 주된 영양적 이유는 만성적인 탈수 개선과 코르티솔 수치 안정화 때문일 수 있습니다. 커피 속의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체내 수분 솔실을 유발하고 이는 피부를 건조하고 칙칙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인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자극하여 피부 염증과 붉어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커피를 끊으면 수분 균형이 회복되고 코르티솔 분비가 안정되면서 피부의 염증 반응이 줄어들고, 수면의 질 개선과 더불어 피부 혈색과 수분감이 좋아져 환하게 보이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커피에 함유되어있는 카페인 성분 섭취를 줄이면

    수면의 질이 높아져 그럴 수 있으며 혹은

    이뇨작용이 줄어들어 과도한 미네랄 배출이 방지되게 되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