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신혼집을 새아파트만 원하는 여친 결혼준비 진행해도 될까요?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이야기를 하면서 의견이 충돌했던게 저는 우리 능력이 되는 범위내에서 구축을 리모델링해서 사자.
여친은 무리하게 대출을 하더라도 신축아파트에 들어가자.
이렇게 싸우네요.
신축 대출받으면 빚이 꽤 많을것같습니다.
생활비가부족할수도 있어요..
여친이 너무 생각이 없는것같아요.
결혼 진행해야할까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친구분이 평소에도 사치나 허세가 많은 스타일인가요? 보통 저런 고집은 사치나 허세가 많은 분들이 부리시던데요.
무리한 빚을내서라도 원하는건 해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그 뒷감당은 본인이 지지않죠.
만약 평소에도 그런 스타일이라면 결혼은다시 생각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귀하께서 결혼할 상대가 그 새아파트를 구할때 같이 돈을 보태서 구하기를 원한다면 괜찮은 의견이 되겠지요. 맞벌이라서 같이 갚아나간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달리생각해보는게 낫다고봅니다
여친이 혹시 평소에 과소비나 낭비벽이 있는지 잘 살펴보세요.
그 습관 쉽게 고치기 힘듭니다.
작성자님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결혼을 앞둔 사이니 잘 타일러 보시고 현재정 상황을 설명해서 이해 시키도록 해보세요.
여자친구 요구가 너무 안 좋게 해석되지는 않습니다. 신축 아파트가 대출 내어 들어갈 정도로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값어치는 합니다. 하지만 생활비 부족할 정도로 대출 내는것은 삶에 큰 부담이 되는 것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구축 아파트 신혼집으로 하고 금전적으로 부담없이 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을 하는것이 좋아 보입니다.
여자친구랑 미래에 대한 생각이 다른 것 아닌가요? 지금의 경제 사정이 맞지 않는데 무조건 신축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틀렸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분의 말이 맞을 수도 있어요. 투자가치나 투자적인 생각보다는 신축이라는 것에 로망이 있다면 말이죠. 하지만 신축보다는 돈이 없다면 구축에서 그것도 전세를 두며 몸테크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러한 점이 맞았다 틀렸다 할 수 없습니다. 젊기에 작고 소박하게 시작하고 점차 늘려가는 생각이 있다면 지금 여자친구와는 맞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제에 대한 생각이 다르면 계속해서 다툴거에요. 아직 시작하기 전에 헤어지는 것도 괜찮지만 사람이 괜찮으면 결혼하세요. 집은 신축이든 구축이든 아무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말하면 결혼하는 것은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요즘에는 많이들 신혼집을 새 아파트를 원하더라구요. 경제적 여유가 조금은 된다면 신축 아파트를 들어가는것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신축 매매는 쉽지 않습니다. 원리금이나 다른 여타 생각도 해봐야 해요. 영원히 돈을 못모으는 경우도 있고 아내가 출산을 하면서 외벌이나 앞으로 외벌이를 하게 될 경우 이를 유지할 수 있는 지도 생각해야 합니다. 돈은 현실이에요. 경제적 가치관이 맞지 않으면 결혼은 다시 생각해봐도 좋습니다. 한해 살이가 아니라 몇 십년을 살아야 하니까요.
여자들의로망이죠. 사랑하는사람과 예쁜집에서 행복하게시작하고싶은...하지 여건이되지않는데 무리해서 집을마련해 결혼생활을하신다면 서로 얼굴붉일일이많아질것같아요 사랑은영원할수도있지만 사랑보단현실이중요할것같아요. 서로마주보며걸어가야할시간들이많으니 조금씩행복을채우자고 결혼하실분을설득해보세요~~
이거는 무조건 아닌거같네요. ...
무리해서 신축을 가자고우기는것은 아닙니다. .살면서 고통만잇을뿐. 확실하게 대화로 나누어보시고 그래도끝까시신축을가자면 관계를다시진지하게생각해보시길. ..
여친이 경제관념이 없다면 결혼 후 대출갚는다고 이십년을 고생할겁니다
욕심부리다가 인생 나락가요
주제에 맞게 단계적으로 올라가시는걸 추전드립니다
그리고 지혜롭지 못한여자 만나면 집안이 망합니다
사이비종교 이런데 빠진 사람들은 집안 재산 다 빼돌리고 가출하고 인생망합니다
잘 보시고 사리 판단 못하는 여자 얻을바에야 그냥 혼자사시거나 외국여자 만나세요
이나이때까지 사리판단 못하면 계몽이 어렵습니다
신축이면 좋죠. 근데 문제는 재정적인부분이죠. 막상 결혼하고 15년넘게 살다보니 자녀도 3명. 둘다 구축 집도 43평 아파트 23평아파트 2채나 있는데 결론은 지역에 따라 구축은 매매가 잘안되고 재산가치도 많이 하락하죠. 집2채도 매매가 안되서 들고 있다는 여친분이 그부분을 생각하시는 부분인지도.. 그러나 살다보니 결국은 돈이 있어야 가정의평화기 유지됩니다. 매달나가는 고정비를 많이 줄여야 해요. 연애는 사랑이지만 결혼은 현실이니.... 살집은 어차피 매매할거아닌 이상은 집값이 뛰든 안뛰는 필요없는 부분이고.....여친분이랑 진지하게 대화를 나뉘보세요. 현실적으로.. 질문자분이 소득이 어찌되는지는 몰라도 딩크족으면 둘이 직장다니면 충분이.여유 있지만 자녀가 생기면 소득이 줄어드는 것도 사실이니..
질문해주신 신혼집으로 새 아파트만 원하는 여친 결혼준비에 대한 내용입니다.
새 아파트를 원하실 때에 자신이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 기여하면서 그런 새 아파트를 요구하면 OK
그렇지 않다면 진지하게 관계 자체를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
새아파트를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받는다고 하면은 대출이자에 원금에 갚을 여력이 되는지를 따져봐야 할것 같은데요.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하면은 대출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여자친구가 계속 우긴다고 하면은 결혼을 진행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주거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결혼 후에도 계속 싸웁니다.
결혼을 할 수는 있으나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고 해야 합니다.
여친이 끝까지 무리한 대출을 해서라도 본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려 한다면 앞으로 아이 교육, 소비습관, 재테크 등에서서 파국이 날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서로의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을 수 없다면 다시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감정이 아니라 정확한 숫자를 꺼내세요.
대출을 받을 경우 얼마로 한달을 생활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뽑아서 설득하세요.
그래도 현실은 생각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신축을 고집한다면 가망 없는 겁니다.
결혼시 능력만 된다면 새아파트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여유가 안된다면 무리한 대출보다는 구축 리모델링해서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남자나 여자나 경제 관념은 결혼 생활시 중요한 요소입니다 안 맞는다면 결혼 생각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혼집을 새아파트만 원하는 여친과 결혼은 생각해보세요.여성쪽에서 돈을 넉넉하게 한다면 결혼하시구요.오로지 남자가 대출을받아서 진행하는것이라면 하지마세요.호구잡힙니다.
솔직히 저 같으면 생각은 해 볼 거 같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새 아파트를 좋아할 수도 있지만 결혼하는 입장에서 상대방 생각도 안 하고 본인 의사만 그렇게 말하는 거는 나중에 결혼 생활할 때도 엄청 힘들 수가 있습니다 본인이 일단은 구축 아파트 간다고 의사를 말해 보시고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결혼을 앞둔 남녀의 갈등은 혼수에서부터 시작했어결혼을 앞둔 남녀의 갈등은 혼수에서부터 시작했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신혼집을 새 아파트로 원한다면 그것도 참 고민스럽군요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다 보니 서로가 조금씩 부담해서 새 집을 마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단지 허세 이에서 꼭 마련해야 된다면 그것은 정말 부담되고.
힘든 일입니다힘든 일입니다. 서로 잘 조율해 보시고 여친이 고집을 부린다면 다시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굳이 그러한 결혼은 오래가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선택하십시오
결혼은 두사람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거지 재산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기본적인건 다연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새아파트만을 원한다면 지나지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의논해보셔요! 외형보다는 내실이 중요하니까요~
결혼준비 과정에서 주거문제로 의견이 안 맞았어 서로 싸우기 잘 합니다ㆍ 처음시작하는 집인데 여자들은 새집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마는 필자의 생각대로 현실에 맞게 살면 실리적이지요ㆍ두사람 진지하게 의견을 맞 추어 보세요
신축아파트를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이야기를 들어보고 납득이 된다면 여자친구 명의로 대출을 받자고 해보십시오 그래도 오케이한다면 신중하게 더 생각해보시고 안된다고 하면 저라면 결혼을 미루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집문제는 가장 큰 문제중 하나인데 트러블이 있으면 힘들죠.
형편에 맞게 하는게 맞습니다.
물론 여유가되면 신축에 큰 평수에서 살면좋죠. 하지만, 생활에 문제가 될정도로 부담이면 질문자님 계획대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우선은 형편에 맞게 구축에서 리모델링해서 살고 돈모마서 좋은 곳으로 이사하자 하세요.
하지만, 끝까지 강경하게 고집을 부리신다면 결혼을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무리한 대출의 짐은 오롯이 질뭇자님 혼자 지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