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불장은 이제 끝난건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반도체 품귀 현상 공금부족 사태와 AI시대가 열리면서 역대급 불장이 왔다해도 과언이 아니고 잠깐 조정을 보여도 다시 빠진자리보다 더 올랐지만 요즘에는 유동성이 줄어들었는지 빠져도 다시 오르지 않고 서서히

하락을 하는듯한 모습인데 반도체 불장은 끝났다고 볼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이 코스피의 절반이나 차지하고 있어 이 두 기업이 오르면 전체 시장도 함께 오르고, 내리면 전체 시장도 둔화되는 흐름을 보이는 상황입니다.

    ADR 상장으로 국내 본주 자금이 이탈하는 모습과 함께 레버리지 상품으로 변동성이 최근까지 확대되는 모습이었죠.

    지속적인 롤러코스터같은 변동성이 있겠지만 실질적인 실적과 성과가 있기 때문에 최소 올 연말까지는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관련 실적은 이제 시작이라고 말하는 전문가가 여전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 실적은 2028-29년 까지는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반도체 주식 주가가 좋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장이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잠시 주춤하고 있는데 진짜 끝난것인지는 다음주에 있을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발표에 달려있습니다

    • 이 때 이들이 좋은 실적과 함께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나온다면 희망이 아직 살아있습니다

    • 그러나 투자를 줄인다는 발표를 해버린다면 반도체 공급을 늘리려는 우리나라 반도체 시장에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상최대의 실적을 보여주는 코스피와 반도체입니다 한번도 본적없고 이게 정말 일시적 불장이나 거품으로 끝날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실적과 전망이 보여주는 것은 아직 턱밑에도 오지않았다는 것입니다

    저도 s전자 -20프로정도지만 솔직히 아무생각없이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믿기 때문입니다

    물론 변수는 있습니다 중국 메모리칩관련이라던가 빅테크업체들의 수급 미래의 방향같은 것이겠지요

    그것은 7월안에 다 드러날겁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주가 흐름만으로 반도체 불장이 완전히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AI서버용 HBM과 D램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2026년 3분기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TSMC 실적과 SK하이닉스의 공급 전망을 보면 반도체 업황 자체가 곧바로 침체로 전환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주식시장의 국면은 과거와 달라졌습니다. 이미 높은 성장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실적이 좋아도 전망치를 크게 높이지 못하면 차익실현이 나오고 레버리지 상품과 단기 자금의 청산이 하락폭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HBM 출하량과 메모리 가격, 빅테크의 AI 설비투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이 계속 높아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수요와 실적 전망이 유지되면서 주가가 저점을 높이면 중간 조정으로 볼 수 있지만 주문 감소, 재고 증가, 투자 축소가 함께 나타난다면 상승 사이클의 정점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