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젊은 청년들이 왜 현장에서 일하는것을 기피하는건가요?
우리나라의 일자리를 보면 현장에서 일하는 분야들은 사람이 부족하다고 난리를 치면서 외국인근로자들을 고용하는것 같더라고요. 하물며 정육점에서도 한국인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외국인근로자를 채용할정도라고 합니다.
돈벌어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면서 일자리없다고 하면서 어째서 힘든일은 또 하지 않으려고 하는건지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기피하는 직종이 있겠지만, 먹고살기 위해서는 그러한 일도 마다않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야외에서 일하는걸 젊은사람들은 기피하더라고요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우니까요 또 현장에서 일ㄹ하다보면 먼지가 많은 경우도 있고 냄새가 옷에 베이는 경우도 많아서 젊은 사람들이 기피하는거 같아요
그것은 요즘 젊은 청년들이 옛날 세대와는 다르게 어린 시절에 좋은 환경에서 크고 그런 위험하거나 지저분한 일을 할 경험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거부감이 들거 들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애초에 그러한 현장 노동직이 근로 조건이 안 좋은 경우도 많고 인식도 안 좋기 때문에 그런 걸 신경 써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먹고 살기 위해서는 꼭 하야 해야 된다고 하셨는데요. 그 요즘 젊은 청년들도 돈이 없어서 굶어. 죽기 직전이 되면 그런 일 싫더라도 하겠죠. 근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니까 안 하는 거죠
임금이 낮거나 근무 시간이 길고, 안전이나 휴식이 보장되지 않는 곳도 있고 그보다 더 나은 일자리도 있으니까요. 노력 대비 보상이 적다고 느끼니 청년들이 다른 선택지를 찾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