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고등학생 잘 깨우는 방법 있나요?

고2인데 새벽까지 공부하는건 인정하는데요 하루에 6시간 정도 자면서, 아침에 깨워달라고 하는 시간에 깨우면 안일어나네요 5분 마다 깨우기 힘듭니다

6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으로 유혹해보세요 ㅎㅎㅎ

    돈으로 일단유혹해보시고요. ...

    아니면 갖고싶은거물어봐서 너가잘일어나고 그러면 몇달뒤에 그거사준다고해보세요. ...

  • 그거 재미도 있게 깨우는 방법 있어요 저는 대학생때 남자친구 목소리로 알람해놓았는데 일어났어요 이처럼 엄마목소리로 알람설정 해놓으셔봐요 신선해서 갸우뚱하면서 일어나게 될 거예요

  • 하루에 6시간 자도 피곤해요 ㅎㅎ 깨우기가 너무 힘들면 컵에 차가운물을 받아서 아침에 얼굴에 쫘악 뿌려주세요 그러면 잠이 확깹니다 ㅎㅎ

  • 근데 그거는 어느정도 깨워서 안되는 일이면

    그냥 되게 거슬리고 신경쓰이더라도 냅두세요..

    본인이 느끼고 일어나야하는 거더라구요.

  • 냅두면 한두번 불상사 겪다가 결국 본인이 알아서 해결하게 됩니다. 깨워주지 마세요. 본인이 알아서 두게 만들어야 성인되서도 문제가 안생겨요

  • 학생분이 좋아하시는 노래 크게 틀어두세요

    전 고3 나이인데 아침에 좋아하는 노래 듣고 일어나면

    기분도 좋고, 천천히 잠이 깨서 좋더라고요.

    근데 다른 사람한테 깨워달라고 하는 것보다

    자기가 알람 설정해서 일어나는 게 더 효율적인데..ㅎㅎ

    알람 소리도 전화벨 소리랑 똑같이 설정하면 잠 확 깹니다.

  • 스스로 일어나도록 내버려두세요

    잠도 젊어서 오는거더라구요

    한번 늦어서 혼나봐야 알아서 하지요

    누군가 깨울걸 알고 늦잠자니 못일어나는 거임

  • 본인이 지각해야 정신차리고 일어납니다. 밤에 미리 말씀을 하세요. 내일 한번만 깨워주고 다시 잠들면 알아서 일어나라고 지각해도 자기자신이 책임져야한다고 말을 해주세요. 자기가 한번 지각해봐야 정신차립니다.

  • 일어날때까지 안깨우고 내버려 둡니다. 지각을하든 결석을 하든 한번 세차게 당해보아야 정신을 차리고 알아서 잘 일어납니다 ㅎㅎ 농담이구요~ 일단 수면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한번 체크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한두시간만 자고 일어나도 푹잤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12시간을 자도 찌뿌둥한 경험도 있으시지요? 잠자리가 편해야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어요!! 이부자리, 베개높이, 자기전에 야식이나 카페인음료같은걸 먹는지, 잠들기 전에 핸드폰을 보다가 잠드는건 아닌지, 방안 온도는 적당한지 한번씩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한 나날들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 핸드폰가져간다하고 들고나가면

    바로 뛰쳐나올겁니다.

    요즘 아이들은 은근 비밀이 많더라구요.

    막상 까보면 별거아니던데요 ㅎㅎ

  • 자녀분이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서 침대옆에 놓아보세요.

    자꾸 깨우다보면 엄마도 힘들고 아이도 짜증나고 그러잖아요.

    좋아하는 음악을 듣다보면 다시 잠들지는 않을테니 본인이 알아서 일어날 거예요^^

  • 그냥 처음 한 번 깨우고 안 깨워 버리시면 그 이후에는 경각심을 느껴서 처음 깨워도 잘 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속 반복되면 그냥 더 자게 될 거 같습니다

  • 알아서 일어나도록 시키는게 맞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자꾸 그렇게 깨워주시다보면, 늦으면 다 깨워주시는 탓이되고,

    가면 갈수록 예민해질텐데, 괜히 짜증만 계속 받습니다.

  • 깨우는거 참 쉽지가 앉죠.. 아무리 시끄럽고 큰 알람소리여도 못일어 나더라구요.

    정말 스스로 일어나는 습관밖에는 확실한 방법이 없는것같습니다!

  • 고등학생은 학업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으로 아침에 일어나기 매우 힘듭니다. 억지로 깨우기보다 단계적인 빛 자극, 기분 좋은 스킨십과 대화, 그리고 수면 환경 개선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뇌가 깰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 시끄럽게하는게 잠을 깨우는데 최고중에 하나인것같은데 클래식 알람시케를 이용하는것도 좋을겨같아요

    시계위에 좋이달려 정말 잠못자게 알람을 울리죠

    그걸 직접일어나 끌수있게 방문앞에 켜두면 어쩔수없이 일어나 끄게됩니다

  • 핸드폰 가져간다고 말하거나 아니면 지각이다!! 라고 말하면 확 깰 것같아요. 아직 성장 중인 나이이라면 6시간은 많이 부족할 던데요.. 

    억지로 깨우는거 보단 경각심이 느낄정도 깨우면 저절로 깰수있을것같아요.

  • 새벽까지 공부하지 말고 낮에 최대한 집중해서 공부하라고 해주세요.

    6시간이면 수면부족이라 못 일어날만 합니다.

    청소년기에는 8시간은 자야 해요...

    청소년기 수면 부족은 건강에도 안 좋고 학습능력도 저해합니다. 아무 기사나 자료만 찾아봐도 아실거예요.

    https://share.google/XZxLKobz7TrWIVtkl

    수면시간이 충분히 보장되면 더 수월하게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가 제일 잘 깨는 거 같아요

    어렸을때 주말만 되면 들리는 그 소리들이

    당시엔 늦장부리지 못해 짜증나더라구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5분마다 깨우는 건 부모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새벽까지 공부해서 하루 6시간 정도밖에 못 자면 알람이 울려도 깊이 잠들어 있어서 잘 못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알람을 하나만 두지 않고 5분 간격으로 여러 개 맞춰 놓고, 침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게 했어요. 그리고 커튼을 열어 햇빛을 들어오게 하거나 방 불을 켜 주면 조금 더 잘 일어나더라고요.

    그래도 가장 중요한 건 취침 시간을 조금이라도 앞당기는 것 같습니다. 부모가 계속 깨워주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 본인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제일 효과적이더라고요.

  • 새벽까지 공부하느라 지친 고2 자녀를 매 아침 깨우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5분마다 깨우는 감정 소모를 줄이기 위한 세 가지 실질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빛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각성입니다. 깨우기 10~15분 전 커튼을 걷어 방을 환하게 하거나, 스마트 조명의 기상 시뮬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뇌가 잠에서 깨도록 유도하세요. ​청각과 신체 움직임 유도입니다. 스마트폰 알람 앱(미션형 알람: 수학 문제 풀기, 걸음 수 채우기 등)을 활용해 스스로 일어나 몸을 움직이게 설정합니다.

    ​전날 밤 약속과 보상입니다. "내일 아침엔 7시에 딱 두 번만 깨울 거야"라고 미리 규칙을 정하고, 일어났을 때 좋아하는 간단한 아침 메뉴나 음료로 긍정적인 자극을 줍니다. 지친 자녀를 다그치기보다,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환경과 규칙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억지로 흔들어 깨우기보다는 커튼을 걷어 방을 환하게 만들어주고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크게 틀어 뇌를 먼저 깨워주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10분 뒤에 다시 올게"라며 미리 예고를 하거나, 좋아하는 음식 냄새를 풍겨 스스로 눈을 뜨게 유도하는 방법도 효과적일거같아요 ㅠㅋㅋ

  • 고2인데 스스로 일어나야죠

    공부도 인생도 스스로 하고 싶고 살고 싶어서 하는거잖아요

    요즘 핸드폰 좋은데 알람시계 5분마다 마춰 놓으면 되요

    어떻게 5분마다 깨워줘요..

    어린애도 아닌데

  • 이게 아침에 깨우는게 힘들더리구요.. 스스로 부지런하지 않으면 힘들더라구요.. 루틴으루바꿔서 차라리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하거나 정 안되면 억지로라도 깨워서 일어나야하는데 알람 20개정도 맞춰보심이 ㅠㅠㅠ 아니면 음악+알람

    거기에 +숟가락으로 냄비라도 두들기면 일어나지 않을까요??

  • 불쌍한데.. 넓은 아량으로 깨워주세요ㅠ

    이렇게 깨우는 것도 이 시기 아니면 못합니다....

    저는 새벽 2시까지 독서실에 있다가

    아침에 겨우 씼고 밥 막고 학교 가고 했어요

  • 시끄러운 청소기를 돌려 보세요 시끄러워서 잠이 깰거에요

    집에 조카도 청소기 돌리면 거의 끝나갈때쯤 일어니더라고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일부러 깨우려고하면 안일어 나니까

    시끄럽게해서 일어나게 만드는게 좋을거 같아요

  •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고등학생 정도 되면 자기 스스로 하는게 맞긴합니다.근데 현실에선 그게 참 어렵더군요. 우선 마음을 비우시고 현실을 받아드리셍요.

  • 아는 고등학생 여학생에게 모닝콜 해 달라 부탁해 보세요

    얼른 박차고 일어 날 껍니다

    단 외모는 너무 비호감이면 곤란하겠습니다

    주의할점 ㅡ 같은 남자 친구의 모닝콜은 부작용을 낳습니다

    밤에 일찍 잠에 들도록 합니다

  • 저는 누가 깨워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몇 번 무단지각 찍힌 후 스스로 일어나는 법을 터득했고

    무단지각 몇 번 찍힌 것으로 앞날에 지장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대학면접관이 무단지각,무단결근에 대한 점을 물어보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던 계기임을 말하며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인재임을 어필할수도 있겠네요.

    나도 부모님이 깨워주면 좋겠다....

    아들보고 행복한 줄 알라고 하세요.

    좋아하는 노래도 알람으로 들으면 싫어지는법입니다.

    질문자님도 아들 깨우다가 싸우지 마시고

    한번 깨우고 안 일어나면 냅두세요.

    나 오늘은 이제 안깨운다? 통보하고 돌아서세요!

    화이팅입니다.

  • 공먹젤이나 미미미누씨가 선전하는 집중샷? 회복샷 이있는데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커피같은 카페인이 아니라서 비교적 학생분들이 먹으면 안전하고 집중잘된다 하더라고요

  • 노래를 크게 틀어서 깨우세요. 그럼 잘 일어날 겁니다.

    단점이라면, 그 노래를 앞으로 자진해서 듣진 않을 겁니다.

    왜냐면, 제가 그랬거든요. 지금까지도요 ㅋㅋ

    저는 마이펫 이중생활 이나 니모를 찾아서 같은 영화를 봤어요. 영어 공부도 할겸해서, 그래서 지금은 영화 대사도 안보고 따라하고요. 그 영화 ost는 다시는 안듣고 있습니다.

  • 밑에 너무 무책임하네 고2에다가 새벽까지 공부하하느라 자는 시간 반납하고 공부했는데 깨우지 말라고하면;; 놀다가 깨워돌라는것도 아니고 보통 자는시간 7시 에서 8시가 제일 적당한데 잠이 모자라서 힘든거 같네요 어쩔수 없습니다. 낮잠이라도 재우던지 솔직히 맑은 정신이어야 공부가 더 잘되는법 인데

  • 물티슈에 찬물을 더 묻혀서 눈을 닦으면서 깨워 보세요,,,,,,,,,,,,,,,,,,,,,,,,,,,,,,,,,,,,,,,,,,,,,,,,

  • 좋아하는 과일이 있어요. 좋아하시는 분은 아침마다 사과를 깎아서 입에다가 사과를 넣어줬다고 해요. 그럼 사과를 먹으면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 그냥 알람 계속울리게 두시거나 잠들기전에

    피로회복제나 영양제 챙겨먹여보세요

    그래도 못일어나면 옆구리를 계속 일분간격으로

    찌르거나 해야 일어날껄요

  • 그냥 학교가기 직전에 방문 쾅!하고 일어나라고 했지!!!라고 소리치는거 어떠세요..?제가 당할땐 기분 안좋았지만..이것만큼 잠 잘깨는 방법이 없는거 같아요..ㅎ

  • 뽀뽀로.... 기겁하면서 일어날텐데요

    침묻히면서 ㅋㅋㅋ쭈압쭈압 뽀뽀 해주면

    으악하면서 일어날꺼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 물을 한방울씨 15초 간격으로 이마에 떨어뜨리면 강재 기상효과 보실수 있습니다

    보통이게 고문방법과 유사한데요

    적의 포로를 기절에서 깨어나게 만드는 방법중 최고라고 하더라고요

  • 일어날때마다 보상을 주는 보상심리를 이용하면 됩니다.

    아니면 공포적으로 물리를 가하던가 요즘애들 하두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겁니다

  • 6시간이면 많이 자네요

    저는 고등학생때 4 시간 잤습니다...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거 같아요................

  • 정신번쩍나게 얼음팩이나 찬물로 시원하게

    뿌리고나면, 일어나지않을까요 ㅋㅋㅋ

    얼굴에 기습뽀뽀 하면 깜짝놀래서 일어나지

    않을까요 ㅋㅋㅋ

  • 아주 확실하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요.

    주변 형, 누나 를 이용해야해요.

    용돈 주고 하는거지요.

    아이에게 미리 말해줘요.

    너 용돈 일부가 그 친구들에게 가는데, 자발 적으로 일어날거지?

  • 깨우지 말고 냅둬보세요...

    그쯤 나이되면 스스로 일어나는 습관도 들여야해요..

    원래 혼도 나봐야 정신차려요..저도 그랬어요ㅋㅋㅋ

    부모님이 평생 해주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는 독립해서 사회생활도 할텐데 그때는 누가 깨워주겠어요 자기 스스로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죠

  • 저도 이제 마지막 학창을 보내는 고3학생인데요. 예전에 초등학생, 중학생 때눈 몸이 아침에 잘 일어났는데 학업 때문인지 요즘에는 일어나기 힘들더라구요.. 물론 저는 저 혼자 일어나긴 하는데 제가 잘 일어날 때, 일어나야만하는 이유가 있거나 좋아하는 소리가 들리면 잘 깨더라고요! 이런 방법 싸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ㅎㅎ

  • 요샌 신박한 알람 아이템이 많이 나왔더군요, 쿠팡에 "전기충격 알람시계"로 검색하시면 어느 제품이 나옵니다, 리뷰를 보시고 가장 강력한 제품 구매후, 착용시키시고, 작동 시키세요

  • 자기거 당해봐야 일어남니다

    깨워주기 시작하면 늦게 깨웠다고 성질내고

    일찍 깨우면 일찍 깨웠다고 성질내요

    한번 혼나봐야 알람 소리에 바로 일어나요

  • 아침에 큰 소리로 노래를 튼다거나, 찬 수건을 얼굴에 맞대준다거나 등등 아침잠을 깨울 수 있는 다소 극단적인 방법들을 합의하에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그냥 냅두세요 제 경험 상 아침에 아침 먹어라랑 잠 깨우기에서 가장 많은 불화가 생깁니다.

    깨우면 성질낼거고 아무리 좋는 음악을 틀든 뭘 하든 성질납니다. 자녀를 위해 텐션 올려서 신나게 깨우면 그게 오히려 더 짜증나기도 해요

    그냥 한번 자녀분이 성질낼때까지만 깨우시고, 성질내면 그냥 앞으론 안 깨우겠다 하시고 깨우지 마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항상 본인이 해야 의미 있는게 있는 겁니다

    전부 해주는게 능사가 아닐 때가 있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 그냥 놔두세요~~ 깨워서 되는일은 아닌거 같네요~~ 지각을 하던 결석을 하던 아예 시겅 안쓰면 알아서 합니다~~ 일어날때까지 깨울려면 습관 나빠지고 서로 스트레스 받아요~~

  • 똥침 한방 놔주세요 정신차려서 얼른 일어날걸요? 아님 그게 좀 곤란하면 알람소리를 크게 설정하셔서 일어나게 하세요!!!! 한번 해보세요!

  • 딱 두가지 물건이 있으면 됩니다. 양은냄비와 냄비를 때릴 수 있는 국자나 뒤집게로 일어나!! 소리 지르면서 마치 몸 안에 악귀가 들어온 듯 마구 치면 알아서 일어날 겁니다. 다만 가끔 승질을 낼 때도 있으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 제가 실제로 고등학생때 효과있었던 방법이에요~

    꼭 한번 이렇게 깨워보시길 추천드리며

    몇자 적어봅니다 ^^

    매일 잔소리와 짜증으로 시작하는 전쟁같은 아침에

    어느날 엄마가 침대 옆에 함께 눕더니

    따뜻하게 안아주며 우리 딸 힘들지~~

    그래도 이제 일어나야지 라며

    정말 사랑을 담아 깨워주신적이 있었어요.

    당시 깜짝놀라서 정신이 번쩍 들면서

    좋았던 기억이 서른 중반인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

    그 후에도 몇차례 그렇게 깨워주셨고

    그래도 안일어나면 어깨를 가볍게 주물러서

    시원하고 기분 좋게 정신을 맑게해주셨어요..!

    이것도 뭐 당장 몇번의 효과였지만

    제 마음속 깊이 따듯하게 자리잡은 추억이네요 ㅎㅎ

    지금도 모처럼 개운하게 깨어나고 싶을때면

    엄마의 그 방법이 종종 그립습니다.

  • 명문대 가야하는 것에 대해 강조하거나 취업 문제로 얘기하면 어떨까요. 미래가 걸린 일이니 조금은 쉽게 일어날 것같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게ㅁ요

  • 첫번째는 회초리

    두번째는 효자손

    세번째는 밀대자루

    네번째는 몽둥이

    다섯번째는 곡갱이 자루

    여섯번째는 쇠파이프

    이렇게 두들겨 패면

    둘중하나가 됩니다.

    일나 하면 바로 일어나는 애가 되거나

    본인이 형사 입건되거나

  • 자명종 시계로 알람 맞추고 자는곳과

    멀리두면 끌때 일어나게 되서 좋더라구요

    아니면 알리미라는 알람 어플도 좋아요

    학생때는 잠이 많아서 ㅋㅋ

  • 동치미메밀 막국수에 메밀 왕만두가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여름이면 동치미 막국수집은 전 꼭 가게 되더군요..^^

    추천드립니다..^^

  • 어머니신지 본인인지 모르겠지만

    깨워주지마세요

    낳아주었으면 본인이 알아서 해야지

    부모님 돌아가시면 본인 혼자 할 수 있는거 없는 의존적인 사람이 됩니다

    결핍이 아주 나쁜건 아닙니다

  • 잘 달래 보셨는데도 안되신다면 혼을 내서라도 깨워야 하지않을까요? 요즘 애들 너무 키우기 힘듭니다. 저도 아들만 둘인데 진짜 너무 말들어 먹어서 너무 힘듭니다. 대한민국 부모님들 화이팅 입니다.

  • 솔직히 말씀드리면 고등학교 2학년이면 스스로 일어나는 법을 터득해야 됩니다

    자꾸 부모가 또는 다른 누군가가 깨워주는 건 오히려 안좋습니다

    새벽까지 공부를 하던 게임을 하던 본인 의지로 일어날 수 있도록 교육하셔야 합니다

    일어나야 할 시간에 일어나지 못해서 발생하는 문제, 책임은 모두 본인에게 있다는 것도 인지 시켜야 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면 금방 졸업하고 대학생 됩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하나씩 스스로 해내도록 잘 케어해주세요

  • 요즘 야르송 알람? 그거 효과 너무 좋아보이던데요 ㅋㅋㅋㅋ알람 끄려면 뭐라거 말도 해야하고 괜찮아보입니다

    한 번 어플 깔아봐주세요 ㅎㅎ 

  • 학생입니다! (오타 많아요)

    저도 옉날엔 막 둥교 십분전에 일어났던 늦잠러인데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꼭 부모님이 깨워주셔야 하난 상황이라면

    처음앤 방 불을 켜고 한 세번애서 다섯번 정도 이룸 불러주세요

    정말 안되면 좀 토닥이면서 깨우는걸 추천드려요

    이렇게 햐서 안깨어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저는 부모님이 막 때리면서 깨우거나 하면 일어나긴해도 기분이 상하거나 더 반항심 들듯이 이불 끌어올리고 이랬거든요..

    그리고 제가 지금 혼자 일오나는 방법으론 

    꼭 정한 시간까지 나가야 한다는 의지가 있어야해요

    그냥 피곤하니깐 누워서 자면 그 끝이 맨날 달라서 생활패턴이 불규칙해질 수 있거든요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정하고 학생이 꼭 내가 언제일어날거야 라는 의지가 머리가 있어야 일어나지더라구요

    의지만 있다고 되는건 아니어서 그 시간에 계속 일오나능걸 도와주시면 그게 몸에 베어서 일주일이면 가능해집니다!

    ‼️개인의견입니다 사람 바이 사람.. 모두가 달라요🥹‼️

    ⭐️짧게 정리해드릴게요⭐️

    1. 때리거나 짜증내면서 깨우기 비추!

    (오히려 짜증내고 부모와의 관계 악화 같은 역효과 발생 가능)

    2.한번쯤 안깨우고 그냥 냅두기

    그럼 자기가 급해서 다음부턴 혼자 일어나야지 

    생각하는 경우 존재

    3.방 불 켜기-> 이름 불러주기-> 토닥이면서 깨우기

    이것도 일정 시간을 정해서 해야 좋아용

    4. 자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 정해서 몸에 습관들게 도와주기

    얘기해서 깨워달라는 시간에 깨워주고

    일주일 뒤부터는 안깨워주기

  • 큰 일(학교 출결 등) 아니면 그냥 냅두세요

    늦게 일어나서 일정이 빠그라지든,약속에 늦든

    본인이 느껴지는게 있으면 더 일찍 자든 하겠지요

  • 깨워달라고 해서 깨워줄때 안일어나면 정말 짜증나고 

    힘드실것같아요 ㅜ 저희 어머니가 항상 저한테 쓰셨던 

    방법은 예를들어 6시반에 깨워달라고했으면

     벌써 7시라고 30분이나 20분씩 불려서 말씀을 하면서 

    절 흔드시면 항상 놀라면서 벌떡 일어나곤 했어요 ㅎㅎ

  • 우선 제 경험상 아이를 흔들어 깨우는 것이 맞는 거 같아요 ! 그래서 아이를 때리거나 소리지르기 보단 천청히 조심히 흔들어서 깨우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학생이라 안쓰럽고 안타 까우시겠지만 두 번 정도 깨워도 안 일어나면 그냥 나두세요. 때로는 단호해야 정신차리고 일어납니다.

    절대 애걸복걸 하면 평생 끌려다니게 됩니다. 단호하게 책임도 물어야 정신차리고 일어날 수 있어.

  • 깨어나는것도 정신입니다

    원하는걸 조건부로 달면 알아서

    눈을 쩍하고 뜰겁니다

    원래 본인이 스스로 하지 않고는 어렵습니다

    강제보다는 기분 좋게 일어나야겠지요?

  • 숟가락 2개 불에 달궈서 여러군대 조지세요 못일어 날수가 없습니다 10분 흔들어도 안일어 나는친구 그걸로 1초면 날라갑니다 꼭 해보세요

  • 힘드시겠지만 깨워주세요 ㅠㅠ 고등학교 생활이 힘드니까 늦게까지 공부하고 아침에 일어나는건 당연히 쉽지 않죠!! 특히나 아침잠이 많으면 일어나기가 힘든데 본인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용.. ㅠㅠ 일단 저는 빨리 일어나고 잠 깨기 위해서 찬물로 세수하거나 양치를 했어요! 화한거나 차가운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질질 끌수록 더 잠 오는 것 같아서 알람 울리면 그냥 뭐가 됐든 침대에서 나와요! 약간 갑자기 벌떡 일어나거나 이러는것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일어나는 시간이 있을거 아니에요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 일어나야하는 최소 시간! 그때 한번만 깨우세용 계속 깨우면 오히랴 일어나기 싫고 수면의 질도 안 좋아지니까용.. 그냥 무조건 일어나야 하는 시간에 지금 몇시니까 일어나ㅏ야해, 이렇게 말 하면 놀라서 일어나지 않을까용!! 그래도 작성자님보다 더 힘들 고등학생을 위해 깨워주세요 ㅠㅠ

  • 🤣🤣🤣

    어렵죠~♡❤️

    진짜 잠 깨우는것도 한두번이

    허구헌날 깨우려할때마나 다시 잠들고

    무한루프~ ㅋㅋㅋ

    우선 하나의 방법은 용돈을 깍는 것

    이게 은근 효과가 좋아요

    두번깨우고 안일어나면 용돈삭감 .

    또하는 가격 하기는 하지만

    분무기로 팬티에 뿌려주시면 됩니다

    90% 일어나게 되어있어요

    🤣🤣🤣

    저희어머님이 저 중학교때 쓰신방법이거든요

    고등학교때부터는 항시 5시기상이라 의미가

    사라졌지만요

    이 방법으로 습관으로 만들어 주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