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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바나나 한개 / 블루베리 10-15개 / 아몬드 10알 / 여기에 무지방 그릭요거트 까지 먹고 있는데 요거트는 몇그램정도가 적당할까요? 그냥 일반 숟가락 기준으로 말씀해주셔도 괜찮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드시는 양 기준으로 보면 무지방 그릭요거트는 100~150g 정도를 추천드리는데요, 일반 숟가락 기준으로 보면 제품의 되직한 정도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6~8숟가락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일과 견과류만으로는 단백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침식사로 드신다면 150g 정도를 넣어주는 편이 포만감과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무지방 그릭요거트는 제품마다 단백질 함량 차이가 있어 100g당 단백질이 8~10g 정도 들어 있는 제품이라면 150g 섭취 시 약 12~15g까지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아몬드와 과일이 더해져 한 끼 식사로 구성이 좋은 편입니다. 다만 아침을 드시고 금방 배가 고프다면 계란이나 두유 같은 단백질 식품을 조금 더 추가해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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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드시는 식단에서 정말 이상적인 무지방 그릭요거트의 섭취량은 100-120g 이며, 일반 밥숟가락 기준으로 수북하게 크게 떠서 3-4숟가락 정도 분량입니다.

    바나나, 블루베리 : 바나나 한 개와 블루베리 10-15개는 아침 두뇌와 신체 활력을 깨우는 탄수화물, 수용성 식이섬유, 안토시아닌 같이 강한 항산화 성분을 고루 제공하지만, 과일의 단당류 비중이 높아서 단독으로 드신다면 혈당이 조금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

    아몬드 : 여기에 곁들이시는 아몬드 10알이 약 6g의 건강한 불포화지방과 비타민E를 채워주고 있으나, 성인의 균형 잡힌 아침 식단으로 보았을 때는 단백질 총량이 4g 내외로 부족한 편입니다.

    개선 방법 : 여기서 수분을 꽉 짠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100-120g 정도 추가해 주시면 약 10-12g의 순수 유단백질이 더해져서 한 끼 단백질 총량이 권장 기준인 15-20g 안팎으로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충분한 단백질은 바나나의 당질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늦춰서 오전 중 찾아오는 혈당 스파이크와 나른함을 예방하고, 점심시간까지 허기짐 없는 안정적인 포만감을 유지를 해줍니다. 되도록 가능하면 삶은 계란을 1-2개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만약에 오전에 웨이트 트레이닝 같은 강도 높은 운동을 하시거나 활동량이 많으시다면 5숟가락(약 150g)까지 늘리셔도 좋고, 바나나의 부드러운 단맛과 아몬드의 고소한 식감이 무지방의 시큼함을 완벽하게 보완을 해주고 맛과 영양 균형이 모두 뛰어난 식단이 됩니다.

    아침식사 건강하게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