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이별하고 나서 극복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헤어진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공허하고 씁쓸하고 그러네요
안좋았던 기억들도 많은데 좋았던 기억들만 생각납니다
이별이 다 힘든거지만 그래도 본인들만의 극복해내는 팁이 있다면 공유 좀 해주세요 ㅠ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랫동안 만남을 이어왔던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더 힘든 감각이 클거라고 생각해요.
이별로 인해 오는 공허함과 씁쓸함은 정말 다른 무언가로 바로 대체되기란 어려워보이고 그럴땐 여자친구분 생각이 간간히 나더라도 그냥 지나온 추억으로 여길 수 있게 다른 취미생활을 하시거나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 다른 외부활동을 많이 하게되면 아무래도 해야할게 많을때 자연스럽게 내 마음 속 한곳의 추억이라고 단정 지을 수 있는 기억이 되는거같아요.
우선 여자 친구분과 헤어지신 것에 대한 위로를 드립니다.
이런 경우 시간이 어느 정도는 지나야지 잊어지게 되고
그러면서 자연적으로 회복이 되고
그게 아니라면 다른 분을 만나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저는 운동으로 극복 해낸거 같아요
아무생각도 하고싶지 않을 때 운동을 하면 운동에 집중해서 잡생각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슬플때면 제 몸은 헬스장으로 향하곤 했습미다..!!
잘 잊어내실거에요~~
가장 좋은건 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되거든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기 전까지는 마음이 쓰리고 계속 생각나고 하기 때문에 다른걸 하시는게 좋아요 집중 할 수 있는 운동이나 게임 책읽기 여행 모임 등등 다른거에 집중을 하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겁니다 시간으로 잊혀지게 하느냐 다른 뭔가 집중할 만한 것들로 잊혀지게 하느냐 선택해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칫 그 상황을 극복하려다가
안 좋은 쪽으로 자신을 망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일단은 냉정해지면서
그리고 가능하면 술의 힘을 빌리지 말고
평소에 하지 않던 취미 생활이나 운동 등에
매진하는 것이 조금 더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어떤 것도 괜찮겠죠 힘내시기 바랍니다
보통 연인과 이별하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날 때까지는 힘들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만났던 기간만큼 힘든 시간과 비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월이 약이 될 수 있으니 너무 감정에 빠져 있기보다는 나와는 인연이 여기까지라고 마음을 비우고 본인의 일에 집중하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별 후에 일에 심취해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지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훌쩍 1년이 지나고 희미해지더라구요. 세월이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세월동안 자신을 위해 투자하면 또 정신적으로도 거듭나고 새로운 인연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면 마지막에 ‘우리 좋았잖아… 날 두고 떠나? 제대로 성공해서 후회하게 해주겠어’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그걸 원동력으로 자기개발을 열심히 하는겁니다.
운동도 좋고 공부도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이별의 아픔도 극복 할 수 있게되고 능력까지 좋아지는 꿩먹고 알먹고를 할 수 있는거죠
지금까지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나며 시간을 보내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동호회가입해서 운동을 시작해서 매일하는 운동을 했구요 수영도 배우며 빈시간없이 바쁘게 보내다보니 시간도 잘가고 괜찮더라구요
저는 이별하면 안했던 것들을 시도하려고 해요 !!
sns, 카톡 프사 바꾸기 뭐 이런거 절대 금지
괜히 티내면 좋게 헤어진것도 안좋게 기억되더라구요
저는 운동하거나 연애하면서 못해본 것들
예를 들면 혼자 카페가기, 혼자 여행가기,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떨기, 사진 왕창 찍기, 블로그 쓰기 등등
이렇게 했던 거 같아요 ~
하루종일 정신없이 사는거에요
잠을 자거나 게임을 하든 운동이나 일을 하는거죠
무언에가 집중하면 다른 하나는 생각이 잘 안나더라고요
또 왜 헤어졌는지 헤어져야만 했는지를
정확히 알고 곱씹으면 먼가 개운한느낌도 들고 그래요
헤어진거 티 내세요!! 슬퍼하시고 충분히 공허해하세요 그러면 점점 괜찮아지실거에요 바쁘게 살면 가장 잘 잊혀지는건 사실이지만 그러면 언젠간 다시 또 생각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냥 헤어진거 정확하게 인지하시고 슬퍼할만큼 슬퍼하시면 전 보단 나아지실겁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가장 와닿는것같습니다
처음에는 분하고 날이갈수록 헤어짐의 이유를 찾고
의문이 들고
그다음은 또 슬프고
그리고 이제는 미워하는 감정보다는
나를 용서하고 그 사람을 용서하면 마음의 짐이 가벼워지더라고요
혹은 추후의 미래에 그 사람을 만나면 어떤말을해줄지
어떤 얘기를 다시 할지 생각해놓는다면 은연중에 기대가 되고 나의 감정이 고되고 미워하기보다는 그 사람과의 따듯했던 감정이 남을것 같아요
힘내시길바랍니다
사람은 다른사람으로 잊혀지고, 다른사람을 만나도 가끔씩 생각나기에 시간이 약이고, 시간이 흐릿해질때 또 생각이 나기에 그때는 좋은 시절인연이였다고 웃으면 넘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의식적으로 안 좋았던 경험을 떠올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건 정신 건강에 안 좋으니까 비추고요
자기 일에 집중하는 게 최고네요 정신없이 바쁘면 생각이 안 나잖아요 자격증을 따거나 운동을 하거나 하는 식으로 상대방 생각이 안 날 상황으로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 달이면 아직 많이 힘들 때입니다. 좋았던 기억만 떠오르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억지로 잊으려 하기보다 운동이나 취미, 사람들과의 시간을 늘리며 일상을 채워 보세요. 그리고 왜 헤어졌는지도 함께 떠올려 보면 감정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가장 큰 약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응원합니다.
헤어지고 한 달 정도면 정말 마음이 많이 힘들 시기네요..
좋았던 기억만 떠오르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에요.
감정을 억지로 지우려 하지 말고 충분히 슬퍼하세요.
그리고 그 사람과 관련된 사진이나 물건은 눈에 안 띄게 정리하는 게 큰 도움이 돼요.
무엇보다 지금은 본인 자신을 돌보는 데 집중해보세요. 평소 해보고 싶었던 취미를 시작하거나 몸을 움직여 운동하는 것도 복잡한 생각을 비우는 데 효과적이더라고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뻔하게 들리겠지만 정말 서서히 무뎌질 거예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스스로를 다독여주세요.
꼭 잘 이겨내실 수 있을 거예요!
전여친 분이 생각 날때마다 운동을 미친듯이 하세요 그러다 보면 주변에 나도 모르게 여성분들이 많아 질수도 있어요 물론 자기 관리도 하시고 그렇게 자기를 꾸미다 보면 주변에 여성분이 새로 생기거나 인연이 있다면 다시 연락을 올수 도 있습니다 그러니 생각 나시면 운동 미친듯이 하고 ‘나’ 자신을 더 꾸미고 사랑하세요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너무 힘드신다면 평소에 안 해봤던 새로운 취미를 만드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그 공허함과 힘듦을 오직 자신, 자기애로 채워가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 상태를 보면 아직 마음이 정리되는 흐름은 아니에요. 한 달 정도면 겉으로는 버티고 있어도, 속에서는 감정이 계속 남아있는 시기라 공허함이 올라오는 게 자연스러워요.
사주적으로 가볍게 풀어보면, 이별 직후에는 감정을 털어내기보다 오히려 “좋았던 기억만 남게 만드는 기운”이 먼저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안 좋았던 일들은 흐려지고, 좋았던 장면만 반복해서 떠오르면서 더 힘들어지거든요. 지금 딱 그 흐름에 들어와 있다고 보시면 맞아요.
극복하려고 애쓰는 방향을 조금만 바꿔보는 게 좋아요. 잊으려고 할수록 더 떠오르는 시기라서, 억지로 지우기보다는 “아직 남아있구나” 하고 인정하는 게 오히려 빨리 지나갑니다. 대신 기억이 올라올 때는 좋았던 것만 붙잡지 말고, 힘들었던 부분까지 같이 떠올려서 균형을 맞춰주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