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술 담배 조기 교육 ...

집안 내력이 술 담배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식당에서 음료수를 붓도 건배를 흉내 내길래 소주와 맥주를 시켜 직접 맛을 보게 했더니 무슨 맛이 이러냐고 그 다음 부터 술은 처다 보지도 않고 담배도 한 번 피워보라고 직접 (어린이집 다닐 때 새우깡으로 흉내 내길래) 연기와 냄새 피우는 방법도 가르쳐 주었더니 기침을 하며 눈물을 흘리며 고통 스러워 하더니 그 다음 부터는 쳐다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기 체험이 괜찮은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호기심을 줄이려는 의도는 이해되지만 술과 담배를 직접 체험시키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한 번의 경험보다 부모의 태도와 대화에서 더 많이 배웁니다. 술 담배가 건강과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꾸준히 설명하고 성인이 되어도 하지 않는 선택이 더 멋질 수 있다는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주기 위해서 체험을 해보게 했다고 하지만, 이는 어린 아이들에게 뇌 나 신체 기관의 손상을 일으 킬 수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합니다.

    단 한번의 알코올 섭취 만으로도 뇌 세포의 손상이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중/고등학교 올라가서 호기심이 극에 달했을 때, 어릴 때 해봤더니 별거 없더라~ 라는 역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는 건 비교적 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술과 담배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방식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는 신체 발달과 판단 능력이 아직 완성이 되지 않아서, 실제 체험보다 올바른 교육이 더 중요합니다.

    어른이 되어도 건강을 위해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이유와 위험성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질문할 때에는 솔직하게 대답을 해주되,

    직접 맛보거나 피우는 건 건강, 안전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의 관심과 대화, 건강한 본보기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위험성을 알려주려는 의도는 이해되지만 술과 담배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어린나이에는 호기심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법적으로도 미성년자의 음주,흡연 경험은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대신 해로운 점을 설명하고 부모의 건강한 생활모습을 보여주는 교욱이 더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소해 주려는 깊은 의도에서 비롯된 방법이라 생각하지만, 자극적인 충격요법보다 술과 담배가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시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한 번 중독되면 벗어나기 어려운 만큼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명확히 알려 주셔야 해요. 따라서 술과 담배는 결코 근사한 것이 아니라 건강을 해치는 행동이라고 올바른 가치관을 반복해서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직 미성년자 아이들에게 술을 맛보게 한 행위와 그리고 담배를 연기를 아이들에게

    내뿜으면서 직접 피워보라는 방식을 전달하는 행동 또한 적절치 않은 행동 이겠습니다.

    부모 라면 아이들에게 이러한 방법 보담도

    아이들을 바로 앉히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술과 담배는 하는 행위는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