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부부싸움에서 뭔말을 하기만 하면 이혼하자는 배우자 어떤 마음일까요?
부부가 싸울수도 있는데
문제는 싸우기만 하면 이혼하자는 타령을 배우자가 한다면
실제로 그 배우자는 이혼을 하기 원해서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싸우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고 극단적인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시간을 두고 대화를 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정말 이혼을 원하는건지 아니면 홧김에 한말인지 확인을 해보시구요.
갈등이 생겼을때 서로 원만하게 화해하는 방법을 실천해보세요!
마음에 전혀 없는 말이 나오진 않겠죠. 평소에 그런 상상도 해 보셨나 보죠. 물론 당장 하겠다는 뜻은 아니겠지만 뭔가 답답한 마음에 몇 번쯤 이혼 생각도 해본 거 같네요. 그렇다고 꼭 하겠다는 말은 아니겠죠. 상상이 말로 튀어나올 수는 있지만(한번 뱉기 시작하면 더 자주 튀어나오고 말습관도 되죠), 모두 실천이나 현실이 되는 건 아니니까요. TV에서 파도를 타고 서핑하는 모습을 보거나 아이슬란드 오로라를 보며 "와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나도 가볼 거야" 말한다고 다 행동으로 옮기진 않죠. 그냥 말일 뿐. 이혼 타령... 아무튼 듣기 좋은 말은 아니네요.
부부싸움 할때마다 이혼하자는 말이 니오면 별 의미 없이 보여요.. 그냥 진심없이 하는말인거 같아요. 그래도 상대방에게 큰 상처되거 문제 해결이 안되죠.. 그런말 하지 마라고 해보시고 대화로 풀어보세요
제가 봤을때 연인끼리 싸우면 꼭 한쪽이 습관처럼 헤어지자고 하는 커플이 있더라구요. 그 경우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지자는걸 미끼로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끌려고 하는거 같은데 상대에대한 예의는 아닙니다
실제 이혼할 마음이 있으면 싸움이 아니라 평소에도 말하면서 요구할건데 싸울 때 만 언급하는 것은 힘들다는 표현이며 쓸데 없는 감정소모 하기 전에 다툼을 끝내려고 하는 말 같습니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감정적으로 복잡하고 섬세하기 때문에 안좋은 감정은 빨리 털어버리려고 하기 때문에 강한 무기로 이혼 얘기 꺼내는 거 같습니다.
이혼을 바란다기보다 그만큼 힘들다고 표현하는게 아닐까요? 난 이렇게 까지 힘드니 날위해 노력해달라고 엇나간 표현을 하는것 같습니다. 서로 대화로 잘풀어보세요.
이혼하기를 원해서 그렇게 말을 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만큼 지쳐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이혼을 해도 아쉬울 거 없고 나는 할만큼 했다는 뜻으로 해석이 될 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상대방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싸우기만 해도 이혼이라는 소리가 쉽게 나오면 질리실만하겠네요
이런 사람들은 당장 이혼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감정조절이 안되는거에요
이혼하자는 결단이 아니라 말 안통하니 던져서 멈추게 하라는거죠
힘들다 편들어달라 붙잡아주라 이런뜻이라서요
이혼을 진짜로 원하면 평상시에도 거리감이 있으실것이고 사실 오히여 안싸울거에요
다만 뭐든 간에 이혼을 반복적으로 꺼내는것은 문제가 있어요
룰을 설정하시거나 부부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부부가 싸울수도 있는데 싸울때마다 이혼하자는 말을 한다면 배우자가 너무 상처받고 힘들 것 같습니다.
화가 났을 경우 이혼을 하고 싶어 말하기도 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홧김에 그냥 하는 말일 수도 있는 것이겠습니다.
그 말이 반복된다면 감정회복이 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싸울때도 서로 상처가 되는 말은 피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게 진심이든 아니든 한번은 짚고 넘어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이혼할 마음이 있든 없든 그건 조금 싸웠다고 쉽게 말 하면 안되는거 같습니다. 진짜 마음이 있어서 그런거냐? 상대방 입장에서는 상처받는다는것을 인지시켜줄 필요가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