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심경쾌한지휘자
온라인 쇼핑 증가가 전통 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어떤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시나요
온라인 소비 확대가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구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한 설명으로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면 당연히 오프라인 상점에는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특히나 온라인에서의 동일제품의 가격이 오프라인보다는 낮고 젊은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온라인 구매가 일반회된 상태에서는 더욱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는 매출하락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쉽게 대형브랜드마트조차 매출하락에 따라 점포를 정리하고 있고, 각 마트브랜들도 이전처럼 대형화 전략에서 동네 상권을 목표로 소규모슈퍼브랜등을 통해 동네상권으로 진출을 하는 과정이기에 전통시장의 경쟁력은 더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러한 추세변화는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이어지는 부분으로 독창적인 매력이 없는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은 폐업으로 이어질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할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IT 플랫폼이 발전을 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도 이러한 소비패턴의 변화로 인해서 타격을 받고 있는 흐름입니다.
새벽배송이나 쿠팡 등의 배송시스템이 워낙 발전을 하게 되면서 굳이 장을 보러 나가지 않아도 휴대폰으로 주문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되므로써 점점 오프라인 전통시장을 비롯해서 대형마트까지도 존재의 위협을 받는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서울의 유명 상권조차 공실률이 매우 높아서 심각한 상황인데, 이렇게 된 데는 코로나사태 이후로 온라인 쇼핑 및 배달문화의 정착 그리고 경기위축으로 손님들이 많이 줄어든 데다가 분양가·매매가의 하락을 우려해서 임대료를 낮추지 않고 있다 보니 상인들이 입점을 꺼려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인데, 상가의 주인들은 수익률이 낮으면 건물 매매가 잘 되지 않고, 임대료를 낮추면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 따라서 10년동안 연간 5%의 월세만 인상이 가능하기에 가격을 잘 낮추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하여 상업·준주거지역내 주거복합건축물 비주거시설 의무 비율을 연면적 20%에서 10%로 낮춘 바 있으며, 향후에는 이런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온라인 소비 확대는 지역 상권을 대형화, 디지털화로 재편하며 소상공인 매출 구조를 즉시성, 체험 중심으로 변화시킵니다. 오프라인 소비의 30%가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전통 상권은 쇠퇴하지만 디지털 전환 성공 사례에서 매출 8~10% 증가 효과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온라인 쇼핑의 확산은 전통 시장과 소상공인의 영업 방식을 대면 중심에서 온 오프ㅏ인을 융합형 하이브리드 모데로 강제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배달 플랫폼과 퀵커머스의 발달로 지역 사우건의 경계가 무너졌으며 디지털 활용 능력에 따른 소상공인 간의 수익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단순 물품 구매처를 넘어 야시장이나 로컬 맛집 등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한 체험형 공간으로 변모하여 차별화된 생존 전략을 구축중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개척과 스마트 상점 도입을 지원하며 온라인 생테계 내에서의 자생력을 키우는 인프라 조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
지역상권의 소상공인들은 해당 지역 내 배후세대를 타겟으로 장사하시는 분을 의미합니다. 온라인 쇼핑이 있기 전과 비교했을때 지역 상권에서의 소비율은 당연히 차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방법은 지역 상권도 온라인 마케팅과 상품판매를 병행하는 것이고, 그런 매장이 점차 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