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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을 경쟁업체로 이직한다면 주변에서 안좋게 볼까요?

회사 이직을 경쟁업체로 이직한다면 안좋게 볼까요? A라는 회사와 B라는 회사가 서로 경쟁업체입니다 그런데 제가 A라는 업체에서 일을하다가 월급이 안올라서 B라는 업체로 조건이 좋아서 이직을 했다고 치면 주변 같은 업종의 다른회사에서 안좋게 볼까요? A업체에서는 이제 경쟁업체로 갓다면서 안좋게 이야기를 한다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안좋게 볼수는 있겠으나 본인의 이직목적이 확실하다면 일정 피해는 감수하시는게 맞습니다. 처음에 조금 힘들수 있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이직을 경쟁업체로 이직 한다면

    주변의 반응은 싸늘 할 것입니다.

    다른 경쟁업체로 이직을 하고자 마음을 먹었다면 이러한 부분의 감소 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무래도 회사에서 이직을 했을 때에 경쟁업체로 이직을 하게 된다면

    말씀하신 그대로 관련 업계에서 보기에는 좋지 않게 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타인의 시선이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실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 회사 규정상 퇴사 이후에 특정 기간 동안 동일 업종의 타 회사로 이직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지 않은 이상은 이직에 문제도 없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이직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당 경력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므로 당연히 동종업계로 이동을 거의 하게 될 것이니 괜찮습니다.

  • 요즘은 보통 경쟁 업체에 취업을 하지 못하게 근로 계약서를 체결 할 당시에 추가적으로 경쟁 업체 취업을 하지 못한다는 취업 규정 계약서를 작성 한다고 합니다.

  • 주변 사람들 성향에 따라 다르게 해석 하겠지만 그래도 대부분 사람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B회사가 경쟁업체라 하더라도 지금 회사 급여 등 조건이 맞지 않은 경우 이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본인 스스로 후회 없는 선택을 하는 것이지 주위 사람 평가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경쟁업체 이직에 대해 모든 회사나 업계가 일률적으로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일부 회사(특히 기존 직장)는 부정적 평판을 만들려 할 수 있으나, 업계 전체가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 경업금지·영업비밀 유출 등 법적 문제만 유의하면 커리어 발전을 위한 합리적 선택으로 받아들이는 경향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 내부 평판·관계 문제는 개별 회사나 동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나의 경력개발과 조건 개선을 위한 이직에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