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충직한삼겹살
고모의 간섭 1탄..........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초6이었나 내가 공부에 열심히를 안하니까 엄격하게 하고 너희 학교에는 시험 그런거 없냐고 하니까 나는 그때 도움반이라고 잠깐 다녔어요
어버이날에는 쉬는줄 알고 고모가 저한테 물어봤는데 저희는 어버이날에는 안쉰다고 하니까 다른 학교는 다 쉬는데 너희 학교는 안쉬냐고 하니까 학교 가는날이라고 얘기했지
제가 도움반 다니고 있어서 학교수업이랑 도움반이랑 반반 듣는다고 하니까
고모가 초6 담임선생님한테 밤에 전화해서 따지면서 여쭤보신거 기억납니다
그리고 난 초6담임한테 혼나고
고모님한테 전하라고 00이가 오늘 쌤한테 혼났다고
그리고 내가 확실하게 말 못하고 거짓말을 내가 어렸을때 거짓말을 좀 했었거든
근데 고모한테 야단 맞고 혼나고 소리 지르시고 그리고 초6이었나 동네학교라고
센터가 있었는데 00이라는 얘가 있었는데 나도 친구들한테 줄임말 비속어나 욕 그런거 배우니까
어떤때는 00이가 ㄲㅈ라고 했는데 그걸 사촌 언니가 봤나봐 그래서 고모한테 말을 하고 너 그런애랑 어울리지 말라고 화내시는거야
싸워서 욕을 한것도 아닌데 어떤때는 크게 터졌거든
잘 생각 안나는데 내가 계속 연락그런거 하니까 고모가 내 폰 빼어서 메시지로 00이랑 폰 싸움 하는거야
그래서 폰 싸움 하다가 고모가 내일 00이라는 애한테 가서 폰으로 메시지 싸운거 고모가 한게 아니고 니가 한 거라고
말을 하라고 했어
그리고 집에 도착 하니까 00이가 나한테 메시지로 왔어 00이한테 왜 그랬어 라고 하니까 이렇게 됬다 이러면서
다음날에 00이한테 물어봤어 ㄲㅈ 무슨 뜻으로 말한거야 라고 하니까
욕이 아니고 다른 뜻으로 말한거라고
00이가 어제 문자로 싸운거 너 아니지 라고 말을 해서 이미 알고 있었나봐
내가 욕을 모르고 급발진으로 말을 한번도 한적 그동안 없었으니까
내가 사실대로 말을 했어
그래서 밤에 고모집에 잠깐 올라갔는데
내가 그냥 사실대로 말을 했다고 하니까
왜 사실대로 말을 하냐고 하니까
막대기가지고 나를 때리는거야
왜 말을 하냐고 소리지르고 화내시고
야단 맞고 그리고 00이는 이 일에 왜 끼어 드냐고 그런것도 화내시고
그날에는 야단 맞았어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고모가 싫긴 했어
지금도 여전히 싫지만....
초5때는 말을 안들어서 엄마한테 맞아보고
제가 초6때는 그때 센터 언니랑 놀지 말라고 하니까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고 왜 그러는건지도 모르겠고 언어장애가 있었는데 이상해서 아마 고모가 싫은거 같은데 그냥 내가 고집 피워서
너는 소중한 사람이 누구냐고 하니까 난 친구라고 하니까 혼나고 엄마가 때리시고
고모는 지켜봤어....
그때 학교가서 보건실에서 약 바르는데
보건샘이 이거 누가 그런거냐고 하니까 말을 잘 못했어
초6담임샘이 나 부르셔서 너 가족들한테 맞고 다니냐고 하니까
말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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