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쁠때는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데 일이 없으면 하루가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한달정도 계속 한가하다면 회사에 있는 시간 자체가 지루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바쁘게 만들수도 없으니 더 답답할 것 같습니다. 저라면 업무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그동안 미뤄뒀던 일을 정리해볼 것 같습니다. 컴퓨터 파일이나 책상 주변을 정리하는 것도 생각보다 시간이 잘 가고요. 업무와 관련된 공부나 관심있는 것을 조금씩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사 사정에 따라 바쁜 시기와 한가한 시기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지나면 다시 바빠져서 지금을 오히려 그리워할 수도 있겠습니다.
회사 일이 너무 바빠도 힘들지만 반대로 한가하면 반대로 시간이 정말 안갑니다. 이럴떄는 업무에 지장 없는 선에서 자기계발이나 자격증 공부, 책 읽기 등을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작은 목표를 만들어두면 지루함도 조금 덜하고 시간도 알차게 보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