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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활약하는감나무
떡볶이를 주문할 때 쫀득하고 묵직한 식감의 쌀떡을 고집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반면에 말랑말랑하고 소스가 속까지 쏙 배어드는 옛날 분식집 스타일의 밀떡이 진리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여러분의 확고한 떡볶이 떡 취향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유연한스파게티
저는 국물이 떡 속까지 잘 배어들고 특유의 말랑말랑한 식감이 매력적인 밀떡을 훨씬 더 선호합니다!
쌀떡의 쫀득하고 묵직한 식감도 맛있지만, 밀떡은 국물을 한껏 머금어 씹을 때마다 매콤달콤한 양념이 입안에 팡 터지는 그 맛이 정말 일품이더라고요. 어릴 적 학교 앞 분식집에서 국물과 함께 숟가락으로 떠먹던 그 추억의 맛과 감성이 있어서 떡볶이를 먹을 땐 항상 밀떡파에 손을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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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저는 쫄깃한 쌀떡보다는 어렸을때부터 말랑말랑하고 소스가 속까지 쏙 배어드는 옛날 분식집 스타일의 밀떡이 저의 입밋에 맞는것 같아요.
보통은당당한꽁치
전 일단 매운 떡볶이 맛에 각종 토핑을 같이 한 것을 선호하고
밀떡보다는 쌀떡이 더 맛있더라구요.
근데 보통 분식점에서 밀떡 떡볶이를 훨씬 더 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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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저는 쌀떡 떡볶이를 더 선호합니다.
밀떡 떡볶이가 양념이 잘 묻어 나오고 하는 건 인정하지만 저는 쌀떡볶이가 훨씬 맛있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밀떡보다 쌀떡이 떡 자체 풍미와 식감이 훨씬 더 좋습니다.
땡모반땡큐
저는 밀떡이 좋아요
얇아서 먹기에도 좋고 졸깃해요
엽땡보다 신땡을 더 좋아해요
하지만 자주는 못 먹어요
다이어트에 떡볶이가 젤 타격이 크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