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8월 무더위 잦은 목욕, 강아지 '발가락·사타구니 습진' 없이 뽀송하게 말리는 드라이 노하우는?
여름철이라 산책 후 땀과 흙먼지 때문에 목욕 횟수가 잦아졌는데요. 드라이어로 털 겉면은 잘 말려도 발가락 사이나 사타구니, 겨드랑이처럼 접히는 부위에 남아있는 습기 때문에 살성이 붉어지고 습진이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드라이어 소리를 무서워해 오래 말리기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반려인분들은 여름철 잦은 목욕 시 털 속과 접히는 부위의 물기를 자극 없이 빠르게 말려주는 본인만의 건조 꿀팁(흡수 타월 활용, 쿨링 드라이법 등)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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