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결혼할 여자친구를 비난하는 친한 친구는 관계를 끊어야 할까요?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를 제 절친한 친구들에게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친구중 히나가 저에게 니 여자친구는 솔직히 못생긴편이다~너무 살쪄 보여서 이상하다는 식으로 비난합니다.

저는 제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가장 친한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친구에게 제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 관계가 깨질까 봐 걱정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5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금 더 부드럽게 접근하고 싶다면 대놓고 지적하기보다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나는 너가 내 여자친구를 외모로 평가하는게 불편하다 라며 가볍게 웃으면서 말해도 충분히 마음이 전달됩니다.

    진지하게 맞받아치지 않아도 선은 지킬 수 있습니다.

  • 친구의 말이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솔직하게 전달하는 게 필요합니다.

    나는 니가 한 말이 내 마음과 내 여자친구를 동시에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하면 됩니다.

    진심을 담아 차분히 말하면 친구도 자기 실수를 인식할 가능성이 큽니다.

    관계가 소중하다면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

  • 만약 대화를 해도 계속 비난이 반복된다면 친구 관계를 재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짜 친구라면 내가 행복해하는 걸 존중해야 하거든요.

    결혼은 평생을 함께할 결정이니 내 행복을 깎아내리는 말을 반복하는 친구와 거리를 두는 건 결코 잘못이 아닙니다.

  • 친구의 말은 단순한 농담일 수 있지만 본인에게는 결혼을 앞둔 중요한 문제이니 그냥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여자친구를 지켜주려는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친구에게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존중해달라는 메시지를 주는게 맞습니다.

    그게 앞으로 부부 관계를 지키는 기본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여친을 정말로 사랑하시고 정말로 친한친구라면 크게 한번 화를 내셔야할듯합니다 친구한테도 넘을선이 있는데 그걸 넘어선듯합니다 화를 내고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관계를 이어가도 괜찮지만 그래도 잘못을 이해 안한다면 그 친구는 매너가 없네요

    매너가 사람을 만듭니다

  •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라고 하셨는데, 곧 내 가족이 될 사람을 친구가 외모비판을 한다?

    저라면 그런말을 내뱉는 사람은 내 진짜 친구라고 생각안합니다.

    결혼하면서 인간관계가 조금이라도 정리되는게 대다수입니다.(솔직히 결혼아니여도 시간이 흐르면서 관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이번 일로 진짜 내 친구를 걸렀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굳이 이어나가고싶으시면, 대화를 통해 네 발언으로 속상했으니 그러지말아달라고 요청하세요. 

  • 다른거도 아니고 외모로 판단하다니

    너무 하네요

    유부남으로 말씀드리자면 결혼하니 절친한 친구도 덜 만나게 되더라고요

    나이드니 친구보단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게되어

    친구의 필요성을 못느끼며 사는중입니다

    특히나 아이도 생기니 더더욱 친구와는 멀어지네요

  • 그걸 어떻게 참으셨나요?? 제 가족이 될 사람이고 사랑하는 사람인데 앞에서 대놓고 비난을 한거면 바로 싸대기를 날려도 모자라네요. 글로보는데도 화가나네요. 빠르게 손절치세요. 나중가면 친구들한테 뒷담화 계속할거에요 그런사람은

  • 우정 그런건 인생이 지나보면

    지나가는 인연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할 사람이야말로 평생 인연이고

    님께서 지켜야할 가족입니다

    친구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 생각하시고

    손절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님이 아이를 낳아도 그 아이도 비난할 사람은

    친구가 아닙니다

  • 그 친구랑 친구사이가 깨질까 걱정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작상자님은 친구와의 관계가 깨질까 걱장하며 조심스러워하는데 친구는 작성자님의 결혼할 여자친구를 비난하다니요. 처음 소개하는 자리에서요. 최소한 친구(작성자님)의 대한 믿음으로도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최소한 내 친구가 선택한 사람이라면 친구에 대한 믿음으로도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끊으세요. 그딴 친구라고 하고 싶은데 친구와 친구 사이에도 역사는 있으니깐.. 그냥 여기까지만 할께요.

  • 친구 관계가 맞나요? 희한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친구의 여자친구한테 심지어 결혼을 약속한 상대를 저런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적어도 친구라면 말이죠

    가장 친한 친구라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유 없이 저런식으로 여자친구를 말했다면

    손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가장 친한 친구에게서 여친의 안좋은 소리를 들어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네요.친구가 아직 글쓴님을 많이 좋아하나 봅니다. 친구가 여친이 없는 건지, 글쓴님을 너무 친구로 믿어 배신 아닌 배신감을 느껴서 그러는건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그 친구만 만나 무겁지 않게 물어보세요. 그 친구도 하는 말이 있을 겁니다. 다만 친구가 질투에 대한 마음이라면 그것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그냥 지나치면 정도가 점점 세집니다. 친구의 의견을 듣고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상대방의 기분을고려하지않고 그렇게 막말을하는 친구라면 하루라도빨리 정리하시는게 인생을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될거같습니다.

  • 친구가 선넘었네요 ;;

    못생겼다니 이상하다니 이런 표현은 친구가 할 수 있는 말의 범위를 넘은 모욕이에요

    특히 그 대상이 당신의 인생의 반쪽이 될 사람이라면 더더욱요

    이거는 당신의 선택이자 당신의 사랑을 가볍게 여긴 태도예요

    그 친구한테는

    "야 네가 내 여자친구에 대해 그렇게 말한게 진짜 상처였다.

    난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인데

    내 앞에서 그런식으로 평가하는 건 나에 대한 존중도 없는 거라 느꼈다.

    우리 사이에 이런말은 앞으로 없었으면 한다. 난 신뢰가 깨지긴 싫다"

    이렇게 말하세요

    근데도 계속 그런 태도를 보인다면

    관계 정리가 필요해요. 그럴때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라는 마리 적용되니까요

  • 저는 그런소리를 들어도 솔직히 한귀로 흘리고 말았는데요 사실 두고두고 생각이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 뒷말없이 예쁘게 봐줬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해보세요

  • 여자친구가 이사실을 알면 너무 속상하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긴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걸 고민하고 있는게 놀랍네요

    나중에 자녀를 낳았을때, 그친구가 자녀를 보고 “와이프 닮았네” 라고 하는 것도 참으시겠습니까? 사람 인성 안 바껴요

  •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라면 가족이될사이

    입니다 친구가함부로 말하고평가할수

    있는사이가 아닙니다 친구에게 단호하게

    경고하셔야해요 선넘는 친구에게 초반에 얘기하셔야친구관계도 유지될수 있습니다

  • 결혼하기전까지 결혼할 여친 또는 남친을 주변에 소개하지 말라는 말이 있긴해요. 왜냐하면 주변에서 쓸데없는 오지랖이 많아 평탄할 결혼준비도 힘들어지거나 깨질 수 있거든요.

    친구분은 그 오지랖에 더해 예의가 매우 없으십니다. 친구관계를 걱정하시기보다 친구에게 한마디 하시고 진심 사랑하는 여친분을 먼저 보호하세요.

  • 친구라는 것은 조금의 허물도 이해하고 덮어 주기도 할 수 있는 관계입니다 그리고 인간 관계에서도 서로 다름을 인정할때 더욱 돈독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배우자가 될 분에게 그런 외모 품평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평생 그런 품성은 안바뀝니다  표현의 정도만 있을 뿐입니다. 기분나쁘다 사실대로 대화해보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관계를 더 멀리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비난. 하기보다는.

    아예 작정하고

    이간질. 할려는 꼼수

    아닐까요?

    못 생기면 어떻고

    뚱뚱 하면

    어때요?

    내 눈에

    콩깍지가 씌워져서

    그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 체정신이 아닌 사람을 친구로 두고있었군요.

    자기 스타일이 아닐수있겠지만 그걸 직접적으로 표현한다는건

    정말 싸가지 없는 행동인것같아요

    그런 친구는 그냥 멀리하거나 관계를 끊는게 도움이될것같네요

    그리고 혹시 그친구가 결혼하면 똑같이 해주는것도 좋겠네요

  • 좀더 현명하게 다가서는 지혜가 필요해보입니다 그남자친구가 여자친구분을 비난하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것부터 차근히 알아보는것이 어떨까요

  • 가볍게, 여자친구 이야기 안했으면 좋겠다고 한번 이야기해주시는것도 필요한것 같아요. 상대방이 몰라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하는 이야기같아요.

  • 그와중에 친구관계가 깨지는게 걱정이시라면. 굳이 뭐라할필요가있나요?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게 좋은방법이에요. 

    한귀로듣고한귀로 흘려버리시고 결혼식초대안하면 또 ㅈㄹㅈㄹ 할테니 오던말던 초대는하시고 축의금받고 결혼도 했겠다 자연스럽게 멀어지면됩니다… 안오면 안오는데로 멀어지면 되지요 입만아프게 싸울필요없어요.. 여친분과 행복하세요.

  • 그런 친구를 친구라고 할 수 있나요 배려와 존중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네요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지;; 친구라면 그런 소리는 절대하지 않아요

  • 참 친구가 어이가 없네요 친구에게 솔직히 얘기하세요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고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저런 얘기를 한다는것이 좀 이상하네요

  • 친구분이 사랑하는 여친의 외모를 대놓고 비하하는건 솔직한 성격이라서가 아니라 못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런 친구와의 관계가 깨질까봐 걱정하지 마시고 정색을 하셨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분이 사과하지 않는다면 인성이 잘못된거니 친구분 정리하는것도 고려해 보셔야 할듯 합니다

  • 만약 정말로 못생겼다고 해도 친구와 결혼할 여자를 두고 외모평가를 하는건 아주 무례한 행동입니다. 친구가 그 여자와 함께 하는게 행복해서 그 여자를 선택한걸텐데, 난데없이 외모지적이라니..저라면 내 이상형은 예쁘기만 한 여자가 아니다. 니가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그걸 나에게 말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볼 것 같아요. 니 평가기준은 니 아내에게나 적용하라고 기분나쁜 티를 낼 것 같아요. 친구여도 사람사이에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그 선을 넘는 사람을 한번 모른척 넘어가주다보면 계속해서 넘어옵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해요. 님을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그런 말을 할까 싶네요.

  • 친구태문에 속상하시겠어요

    하지만 친구라는분이 쓰니를 괴롭히고자 하는이야기는 아닐거라 생각이 듭니다.

    괴롭히고 싶은거면 친구 관계가 아니죠

    한번쯤은 친구랑 진대를 하셔야할거 같습니다.

    친구입장에서는 내친구가 소중하며

    더 좋은 여자를 만나기를 바랄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본인의 속마음을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것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싸우는 어조가 아닌 진지하게 생각을 전달해 보십시요

    마음전달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도 나를 응원해주는친구가 안된다면

    정리를 해야하는거죠

    부정적인 친구는 아무짝에 쓸모가 없습니다.

  • 친구분본인 여자친구 아닌데 못생겼다. 살쪘다. 라는 말은 선을 넘으시는 말이네요. 정 말해주고 싶다면 직설적으로 말고 다르게 표현하는 방법도 있을텐데요. 그런 표현이 계속되면 거리를 두셔야겠네요!

  • 결혼할 여자친구를 비난한 친구는 생각이 짧으신 분 같네요. 더군다나 작성자님과 절친이라면 친구의 행복을 빌어주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네요.

  • 결혼할 여친에게 외모비하 발언은 친구분께서 무례합니다

    듣기 맘 상한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이미 친구는 작성자님과 여친께 선을 넘는 말로 무례를 저질렀으니 가만 있는 작성자님이 더 웃기는군요

  • 친구 관계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렇게 학교 때처럼중요하다고는 생각 안해요. 결혼할 사람을 그렇게 비난하는거면 저는 그 관계는 정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같이할 사람이 먼저라고 봐요

  • 아주 조심스럽지만 정말친한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면에서는 이 사람이 나를 만만하게 생각해 한 말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고 바로 고치면 장난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요

  • 아무리 뚱뚱하고 못생긴 상대라도 절친이 결혼을 전제로 하는 여친을 소개해줬다면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게 정상입니다.

    절친이 기분 상할거라는 걸 모를리 없는데 그렇게 얘기할수 있을까요? 정말 싫어하는 친구라면 기분상하라고 깐죽거리는 행동이겠구나 할 그런상황입니다.

    친구분은 질문자님을 절친이라기보다는 뭔가 자격지심을 느끼거나 질문자님에게 안좋은 감정이 있는것 같습니다.

    절친을 진심 존중한다면 절친의 여친에게도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친구는 거리를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 아주 못된 친구네요 계속 그런씩으로 행동을 한다면 절교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친구가 결혼할 여자를 나쁘게 말을 하고 다니면 친구로 지낼수는 없다고봅니다~~

  • 친구를 위해서 결혼생활의 유경험자나 두 당사자에 대해서 어느정도 상황인지를 한 것이거나 글쓴이분의 성향을 잘 알고서 정말 친구로서가 아닌 그냥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는 잀이라면 단호하게 거절의사를 밝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면 진짜 친한친구라면 배우자 될 분과 분리를 그런게 아니라 글쓴이 말씀처럼 관계정리가 가능한 친구라면 정리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관계 정리를 논할 정도라면 이미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 친구의 여자친구에 대해 비난을 하는 건 매우 불쾌하고 무례한 일입니다. 불쾌한 내색을 한 뒤에도 계속 그런 얘기를 한다면 질문자님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니 거리를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전혀 정당성없이 외적인부분을 비하하는거면 친구안하는게좋습니다

    사실 그런건 속으로생각해도 안되는건데 입밖으로 내뱉는건 무슨생각이신건지..

    거리를 두시는편이 좋을거같습니다

    나중에또 어떤거로 안좋은말들을지모릅니다

  • 회원님께서 결혼할 여성분을 남자친구분들에게 소개하였는 데 어느 한분이 비난조로 말한것은 예의가 아닌것입니다.

    절친한 친구분이라도 한마디 말이지만, 진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친구분에게 솔직하게 말씀을 해 보세요

    나는 그런 부분들까지 사랑하고 있으니까

    조언은 고맙지만 조금 불편하다고..

    그런데도 자꾸 비방을 한다면 그때는 관계를 조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 진지하게 말씀하세요. .....

    니가그런식으로여자친구얘기하는게 기분나쁘다 이런말해서 친한친구가어쩌네마네이상한소리하고개선이안되면 손절하세요. ..그건친한친구가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친구분이 너무 심한 것 같은데

    상당히 무례한 발언으로 사과를 받고 용서하거나,

    사과를 하지 않으면 인연을 끊는걸 추천드립니다...

  • 그런친구도 있나보네요! 보통 상대의 연인을 함부로 평가는 하지않죠! 대놓고 얼굴이 못생겼다고 얘기하는건 예의가 아님다! 따끔하게 충고를 하는게 좋겠네요~~

  • 누구와 평생을 함께 할 것인지 잘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친한 친구는 관계를 끊더라도 아무런 손해나 감정이 상하지 않지만 여자친구는 결혼 대상이기에 평생을 함께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친구 보다는 여자친구를 선택하는게 맞습니다.

  • 이제 가족될건데

    패드립 하지말라고 하세요

    패드립은 가족 비하를 하는 걸 패드립이라 하는데

    패드립이라는 접근 방식으로 하지말라고하면 안하지 않을까요?

  • 친구의 여자친구 외모를 그런식으로 평과하다니 친구가 선을 넘었네요..굉장히 기분이 나쁘셨을것같아요. 친구분에게 한마디 하셔야겠어요.

  •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상대방 친구의 여자 친구의 외모를 비난 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입니다. 그 친구분에게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며 그런 친구와는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 친구가 그런 말을 하는 건 상처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친구와의 관계보다 당신의 마음이 더 중요하니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친구에게 너무 기대지 말고, 당신의 진심을 전하세요.

    만약 친구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관계를 조금 정리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중요한 건 당신이 행복하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거예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절친이라는 분이 결혼할 여자친구를 대놓고 비난한다면 그분과는 절연하세요.님이 상처받은말을 들었는데 왜 그분걱정을하나요.결혼하면 여성분은 평생같이할 와이프입니다.친구는 언제든지 떠나갈수있습니다.

  • 제가 가장 짜증나는 것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친한 친구가 비난하는건데요

    우선 정말 친구라고 생각을 한다면 친구에게 여자친구를 비난하는 말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가 장난이든 아니든 여자친구의

    비난을 계속 한다면 친구와는 손절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 사실 결혼할 여자고 사랑하는 사이인데 친한 친구가 그렇게 이야기 한다는 것은 너무 배려심이 없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번은 그냥 넘어가실 수 있겠지만 그것이 계속된다면 저라면 인연을 끊던지 아니면 주의를 줄 것 같습니다

  • 친구가 결혼할 여자친구를 외모로 비난한다면 이는 친구의 무례와 경계선 침해입니다. 솔직하게 '네 말 들으면 속상해, 내 여자친구를 존중해주길 바란다'고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하세요. 계속 비난한다면 그 주제에 대화하지 않겠다고 선을 긋도록 해야 합니다.

  • 친구가 여자친구를 기분 나쁘게 평하는것을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ㆍ제눈에 안경이란 말이 있듯이 그친구눈에는 그렇게 보이는겁니다ㆍ그소리를 너무 마음에 담아 두지 마시고 그냥넘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