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직 할 때 판단되는 연봉의 기준이 뭔가요?
제가 공백기가 1년 7개월 있고 요즘 다시 취업을 준비중입니다. 지난 첫회사는 1년 4개월 다녔구요. 이직이 처음이라 이직 할 때 부르는 보편적인 희망 연봉의 기준과 직전회사의 연봉 기준이 궁금합니다.
지난 회사에서 퇴사 3달 전부터 월급이 40만원 가량 올랐었습니다. (세후240만원) 이것을 곱하기 12를 하여 1년 급여로 추정하면 세전 3200만원 이라고 볼 수 있구요. 오르기 전에는 거의 (세후 약 월 200)받는 수준이었습니다.
이직 할 때 희망연봉을 부를 시 이 마지막 오른 급여을 기준을 토대로 부르는 것이 맞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직 시 희망연봉을 부를 때는 보통 어느정도 높여서 부르는 것이 보편적이거나 또는 유리한가요?
1번 질문과 조금 겹치는데 이직시 지난회사에서의 연봉은 얼마였냐? 라고 질문시 답변은 뭐라고 말해야하나요. 저 처럼 1년 4개월 일한 경우에는 어떻게 산정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최종 오른 월급을 기준하여 1년치 추정하여 말해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판단하는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백기가 좀 있으면 지난 회사에서의 연봉보다 올리는 것이 힘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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