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책을 꾸준히 읽고, 기분 좋아지는 신나는 노래도 자주 드어유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들과는 조금 거리를 두려고 하고
제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도 자주 가져유
미래의 제 모습을 떠올리면서 "저 정도면 꽤 괜찮은데?" 하고 혼자 웃기도 하쥬
사람은 하루아침에 학 바뀌기보다 작은 습관이 쌓이면서 달라지는 것 같더라구유
예전엔 걱정이 먼저 달려왔는데, 요즘은 "기다려 봐유, 지금 바쁜디유!" 하고
돌려보니는 연습도 하고 있어유
그렇게 조금씩 바뀌다 보면 어느 날 예전의 나를 보며
"누구신데 이렇게 달라지셨슈?" 하게 되더라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