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을 분할로 받기로 했는데 또 미뤄요ㅜㅜ
오랫동안 다닌 회사인데 불경기로 인하여 급여가 많은 사람 순으로 사직을 당했습니다 하루전 통보ㅜ
회사 사정이 딱해서 신고도 안하고 퇴직금도 매달200씩 1년안에 처리 해 준다고 해서 종이짝 하나만 받고 기다렸습니다
현재 8번 받았고 남은 금액은 1000만원 정도 됩니다
매달 미루더니 지난달은 주지도 않고 연락도 피하면서 이번엔 회사 망할거 같다고 4월말에 다시 조금씩 준다고 하네요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는데 이럴경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업계에 소문이 나면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 쉬쉬하고 있었는데 걱정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