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개골 탈구로 인한 골절 수술 후 인대재건술 까지 2회 수술한 경우에도 군대를 가야할까요?
축구하다가, 24년 8월 쯤 슬개골 탈구로 인한 골절이 있었고 이 때 인대를 꿰매고 깨진 뼛조각을 빼는 수술을 진행했고, 그저께 축구 하다가 같은 부위를 탈구되어 부상당해 금요일에 꿰맨 곳이 다 찢어졌다고 대퇴슬개인대 재건술을 진행해야 한다네요.
군 입대 관련해서 4급이나 5급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 두번했다고해서 군면제가 자동으로 되는건 아닙니다.
수술횟수보다 지금 무릎기능이 어떤지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슬개골 탈구 후 골절수술, 다시 탈구돼 재건술까지 했다면 무릎이 불안정하거나 통증,기능제한이 있으면 4급나올 확률도 있습니다. 5등급은 장애가 심하고 전문가소견 및 추가수술가능성이 있어야해서 현실적으론 쉽지않습니다.
수술결과와 회복상태에따라 현역판정도 나올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과거 "슬개골 탈구 + 골절 수술" 이력에, 이번에 "대퇴슬개인대 재건술"까지 필요하다면 병무 기준상 "기능장애가 남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수술 후에도 "반복 탈구, 불안정성, 근력.가동범위 제한"이 남으면 "4급(보충역)"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5급(전시근로역)" 은 일상 보행이 어렵거나 관절 기능이 현전히 떨어질 때에만 인정됩니다.
결론적으로 "수술 후 경과.재활 결과.MRI 소견"이 판정의 핵심입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빠른 회복을 바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현재로썬 4급 이상을 판정 받을 수 있지만 수술 후 예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차 수술 후 수술 기록지, mri와 같은 영상 기록을 따로 준비하셔서 신검시 제출 하시길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에 문의 후 병무청에 지정된 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자체로는 신체등급 판정을 예측하기 어렵고, 향후 재활여부나 재발 및 관절 움직임 범위나 기능제한등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신체등급이 판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체검사 전 관련 자료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관련기관인 병무청에 문의를 통해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안내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