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이 살인죄로 소년원 가서 생활하다가 나오면

중학생 아들이 살인죄로 소년원 가서 생활하다가 나오면

아무래도 부모, 형제자매 관계가 좀 데면데면하고 예전같지 않을 가능성이 높나요?

"그래, 인마, 아빠는 응원한다. 남자가 기죽는 거 아니다."라고 격려하며 없던 일로 치부하진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화하여 말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만,

    살인이라는 죄를 저지른 자녀를 단순히 기 죽는 거 아니라고 표현할 부모는 없을 거라고 보입니다.

    상황이나 맥락을 보아야 하겠지만, 살인을 한 자녀를 그렇게 우호적으로 볼 부모가 있을지, 있다면 그거야말로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지 않을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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