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제가 하는 운동마다 옆에 와서 따라 하는 사람 있는데 한소리 하면 제가 이상하게 보일까요?

PT 받는 것도 아닌데 제가 기구 옮기면 귀신같이 따라와서 옆에서 힐끔거리며 동작을 흉내 냅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매일 이러니까 감시당하는 기분인데 대놓고 말하면 싸움 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심의 표현일 수도 있겠지만 당사자가 불쾌한정도면 헬스장측에 말해서 조치를 해달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원래 본인의 운동에만 집중하는 척하며 무시하는 게 상책이지만 계속된다면 운동 시간대를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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